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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SHION

COLORFUL ROUND

2018.06.07

컬러가 없는 세상이란 얼마나 심심할까. 라운드의 재미를 더할 네 가지 색 골프용품을 모았다.

W H I T 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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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부터 시계 방향) 캘러웨이골프 퀼팅 디테일이 적용된 에나멜 파우치백. 화이트와 어울리는 핑크색 포인트가 큐트하고 여성스럽다. 6만원. FJ 가볍고 편안한 착용감에 완벽한 방수력을 제공한다. 소프트한 재질로 그린 손상을 최소화하는 화이트 골프화. 27만원. 캘러웨이골프 베이직한 디자인에 메탈릭한 로고 장식을 더한 골프 캡. 화이트 컬러의 순수한 매력이 느껴진다. 3만9000원. FJ 화이트 골프장갑은 어떤 라운드 룩에도 무리 없이 어울린다. 부드러운 가죽 소재로 착용감이 뛰어난 골프장갑. 2만8000원. 테일러메이드 화이트와 실버의 시크한 조합. 트라이앵글 모티브를 버클에 디자인해 넣은 스포티한 벨트. 10만8000원.

B L U 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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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부터 시계 방향) 캘러웨이골프 귀여운 라이언 캐릭터가 눈을 뗄 수 없게 만든다. 캐주얼한 디자인의 블루 토트 파우치. 11만원. 빈폴골프FJ 애슬래틱한 느낌의 스파이크리스 골프화. 엔지니어드 퍼포먼스 메시 소재로 통기성과 착용감이 우수하다. 20만원. FJ 옆면의 패턴이 스타일리시한 블루 컬러의 골프장갑. 안정적인 그립감과 질긴 내구성을 지녔다. 3만원. 캘러웨이골프 친근한 베어 일러스트가 깜찍하다. 짙은 블루 컬러의 페어웨이우드 헤드 커버. 6만원.

R E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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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부터 시계 방향) 고커 스터드 장식이 트렌디한 스파이크리스 골프화. 올 레드로 라운드에서 확실한 눈도장을 찍는다. 20만8000원. 힐크릭 사각형으로 모양이 잡힌 앙증맞은 사이즈의 레드 토트 백. 생각보다 공간이 넓어 다양한 물품을 수납할 수 있다. 12만8000원. 타이틀리스트 강렬한 레드 컬러의 벨트는 흔치 않다. 버클의 무게를 최소화하고 가죽으로 로고 포인트를 준 벨트. 18만8000원. 마코 이렇듯 선명한 색이라면 아무리 작은 주머니라도 쉽게 눈에 띌 거다. 잔잔한 패턴이 올오버된 레드 볼케이스. 3만7000원. FJ 프리미엄 카브레타 가죽을 사용해 촉감이 부드럽다. 열정적인 레드 컬러의 골프장갑. 2만6000원. 아디다스골프 니트 메시 소재로 통기성을 극대화한 레드 골프 캡. 스포티한 화이트 삼선 로고가 조화롭다. 4만9000원.

B L A C 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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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부터 시계 방향) 캘러웨이골프 카무플라주 패턴이 은은한 블랙 토트백. 라운드에서는 물론 시티 룩에 매치해도 꽤 근사하다. 가격 미정. 테일러메이드 영역 표시는 묵직한 블랙으로 하라. 깔끔한 디자인의 볼마커. 가격 미정. 테일러메이드 UV 차단과 흡한속건 기능을 갖춘 블랙 선바이저. 4만9000원. FJ 매트한 로고 장식이 모던하다. 절제된 블랙의 멋을 발산하는 벨트. 가격 미정. 아디다스골프 콤팩트한 사이즈의 블랙 파우치. 넉넉한 길이의 손잡이가 달려 있어 휴대가 용이하다. 5만9000원. 아디다스골프 마치 검은 양말을 신은 것처럼 편안하다. 우수한 통기성과 속건성, 신축성을 지닌 클라이마쿨 니트 골프화. 16만원. 캘러웨이골프 고리가 달려 있어 휴대가 용이한 블랙 볼케이스. 2만8000원.

editor Lee Eun Jung

본기사는 매일경제신문 골프포위민 185호

[2018년 6월호 기사] 에서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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