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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SHION

모자도 기능성 따져요

2018.06.04

겉으로 보이는 게 다가 아니다. 스타일에 기능성까지 겸비한 일석이조의 골프모자들.

V E N T I L A T I O N

메시 소재와 펀칭을 이용해 통기성을 높였다. 후텁지근한 날씨에도 땀이 쉽게 배출되고 바람이 솔솔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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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부터) 블랙앤화이트 글로시한 메시 소재로 통기성과 스타일을 동시에 잡았다. 그레이 컬러에 강아지 로고 장식이 세련된 캡. 15만4000원. 캘러웨이골프 하늘색 스트라이프로 멋을 낸 메시캡. 머리 꼭대기에서부터 땀이 흘러내려도 공기가 잘 통해 찝찝하지 않다. 4만5000원. 캘러웨이골프 평범한 캡모자 같지만 통기성 하나는 보장한다. 양옆에 작은 펀치 디테일을 더해 티 나지 않게 기능성을 확보했다. 3만9000원



U V P R O T E C T I O N

UV 차단 소재, 넣었다 뺐다 할 수 있는 슬라이드 UV 챙을 적용한 모자들. 자외선으로부터 두피와 얼굴을 동시에 보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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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일러메이드어패럴 브랜드를 상징하는 TM 그래픽 패턴이 가미된 캡. 이온 음료처럼 색감이 청량한 데다 UV 케어까지 된다. 4만9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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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부터) 마코 필드와 어울리는 경쾌한 컬러와 디자인이 매력적이다. 양옆에 UV 특허 챙이 달려 있는 슬라이드 선바이저. 8만7000원. 링스골프 별 패턴이 포인트인 자외선 차단 기능의 슬라이드 선바이저. 이마 부분이 넓어 착용 시 안정감이 있다. 7만6000원



S T R E T C H Y

스윙이나 움직임 시 머리에 압박감이 없다. 신축성이 뛰어난 밴드가 내장돼 있는 탁월한 착용감의 선바이저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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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부터) FJ어패럴 신축성이 뛰어난 머리 뒷부분의 밴드가 움직임 시 불편함을 최소한다. 소프트한 재질로 휴대가 용이한 것 또한 장점. 4만원. 까스텔바작 블랙&화이트와 브랜드 로고가 시크하다. 머리 사이즈에 구애받지 않고 착용할 수 있는 신축성 좋은 선캡. 6만9000원. 빈폴골프 태양을 효과적으로 막아주는 선바이저. 필드와 잘 어울리는 산뜻한 컬러에 편안한 착용감을 제공한다. 7만8000원.



C O M F O R T A B L E

보기에는 예쁘지만 불편할 수 있는 모자에 편안한 고정 장치를 덧댔다. 라운드에서 멋 내기 좋은 개성 있는 모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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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코 뒷면에 밴드가 내장돼 있어 머리를 편안하게 지지해준다. 바람이 불어도 날아가지 않는 챙이 넓은 모자. 8만7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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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부터) 타이틀리스트어패럴 페미닌한 리본 장식이 돋보이는 선바이저. 밴드가 있어 편안하게 멋낼 수 있다. 리본을 묶어 가려주면 끝. 6만8000원. 링스골프 리본 뒤에 ‘곱창 머리끈’처럼 편한 밴드가 숨어 있다. 레드와 화이트 스트라이프의 조화가 경쾌한 선바이저. 6만8000원.



editor Lee Eun Jung

본기사는 매일경제신문 골프포위민 185호

[2018년 6월호 기사] 에서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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