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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SHION

내 손에 장갑

2018.01.15

변변한 장갑 없이 겨울을 나는 건 생각만 해도 끔찍하다. 찬바람에 손이 장시간 노출되면 차갑다 못해 아프기까지 하기 때문. 추운 설원에서도 따뜻하게 손을 보호해주는 멋스러운 겨울 장갑을 모았다.

FOR M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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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르메네질도 제냐 독특하게 손등에 시어링을 덧대 포근해 보인다. 손목 안쪽에 지퍼를 장식해 실용성과 디자인을 모두 갖춘 레더 장갑, 가격 미정. 라르디니 브라운 톤 셰퍼드 체크 울 재킷, 가격 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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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르메네질도 제냐 끼고 벗기 편하게 손목 부분에 스판을 적용했다. 부드러운 시어링 소재의 다크 브라운 장갑, 가격 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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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스 프로젝트 by 플랫폼 플레이스 사슴 가죽의 자연스러운 광택과 질감을 그대로 살렸다. 19만8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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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그 도톰한 양털 안감이 손을 포근하게 감싸주며 굵은 스티치가 터프한 매력까지 발산한다. 캐멀 컬러 스웨이드 장갑, 가격 미정.





FOR WOM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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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그 손목에 리본을 장식해 단조롭지 않다. 부드러운 느낌의 캐멀 컬러 양털 장갑, 가격 미정. 스튜디오 톰보이 오버사이즈 실루엣의 캐멀 컬러 더플 코트, 45만9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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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뮤 부드러운 가죽으로 만들어 착용감이 좋다. 미세한 펀칭 디테일이 돋보이는 브라운 레더 장갑, 6만9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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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그 부츠만 잘 만드는 게 아니다. 도톰해서 부츠와 함께 착용하면 엄동설한이 두렵지 않다. 그레이 스웨이드 양털 장갑, 가격 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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빔바이롤라 울과 캐시미어를 섞어 보온 기능을 착실히 한다. 접어서 페이크 퍼가 보이도록 연출할 수 있다. 7만3000원.





editor Park Su JIn photographer Chung Woo Young

본기사는 매일경제신문 골프포위민 181호

[2018년 1월호 기사] 에서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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