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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SHION

자외선 차단하는 골프웨어

2018.05.29

자외선 차단제만 바른다고 능사가 아니다. 태양 앞에 당당히 맞서고 싶다면 골프웨어도 자외선 차단 기능으로 갖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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링스골프 UV 차단 기능은 기본. 세로 스트라이프와 허리 부분의 배색 테이프 덕분에 보디가 날씬해 보인다. 17만8000원.



‘자외선 차단’ 하면 자외선 차단제가 가장 먼저 떠오른다고? 그렇다면 이제부터 인식을 바꿔보자. 옷으로도 자외선 차단을 할 수 있는 세상이니 말이다. 얼굴과 팔, 다리에는 자외선 차단제를 꼼꼼히 바르면서 정작 몸의 면적 대부분을 차지하는 의상은 간과하지 않았나. 여름 시즌 골프웨어 중에는 상품 설명에 UV 케어, UV 차단 기능을 키워드로 내건 아이템이 생각보다 많다. 쇼핑 팁을 더하자면 옷감의 자외선 차단 지수는 UPF로 표기된다. UPF15 이상이라면 자외선을 충분히 막아주니 라운드는 물론 일상 속 자외선을 차단할 UV 웨어로 유용하다. 햇빛을 오롯이 받는 드라이브나 야외 활동 시에도 자외선 차단 소재 를 활용한 골프웨어로 보디를 지켜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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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게이츠 부드러운 소재로 착용감이 뛰어난 UV 티셔츠. 깨끗한 화이트 컬러에 스포티한 포인트를 더해 웨어러블하게 입을 수 있다. 라운드와 일상에서 두루 매치하기 좋은 아이템. 19만8000원.▶ 제품 구매하러 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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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스터바니에디션 흡습속건과 자외선 차단 기능이 있는 슬리브리스 티셔츠. 냉감 소재의 시원함이 푸른 컬러에서부터 느껴진다. 얇고 가볍지만 비침 방지 기능이 있어 활동 시 불편함이 없다. 17만8000원. ▶ 제품 구매하러 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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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스텔바작 토시보다는 자외선 차단이 되는 긴 소매가 깔끔하다. 무더운 라운드를 시원하게 만들어줄 여름용 티셔츠. 소매 부분이 메시라 바람도 술술 통한다. 비비드한 일러스트가 포인트. 13만9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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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부터) 테일러메이드어패럴 UPF25의 자외선 차단, 스트레치성에 발수 기능까지 겸비한 쇼트 팬츠. 벨트 부분에 레이저 컷 홀이 있어 통기성이 좋고 보디에 편안하게 피트돼 스윙 시 스트레스가 적다. 12만8000원. 아디다스골프 UPF50+로 자외선 차단 기능이 탁월하다. 흡습속건성이 우수한 나일론 소재를 활용해 무더운 여름에도 쾌적하게 입을 수 있다. 베이직한 디자인의 화사한 핑크 스커트. 14만8000원.



editor Lee Eun Jung

본기사는 매일경제신문 골프포위민 185호

[2018년 6월호 기사] 에서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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