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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SHION

편하게 집업

2018.02.14

움직임이 편해야 좋은 게 어디 라운드뿐일까. 골퍼의 활동성을 '업'시키는 집업 스웨터. 어디서나 아무 때고 툭 걸쳐 입니다.

FOR WOM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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핑골프웨어 아리조나 라인의 이니셜과 별 무늬 패턴이 돋보이는 집업 카디건. 볼드한 레드와 화이트 컬러가 선명하다. 44만5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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캘러웨이어패럴 촘촘하고 밀도 있는 조직으로 슬림하게 입을 수 있다. 허리 라인으로 스트레치성을 높인 화이트 카디건. 35만8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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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스텔바작 턱밑까지 쓱 지퍼를 올려 입는다. 쫀쫀하게 머리를 감싸는 후드까지 덮어 쓰면 바람이 비집고 들 틈이 없다. 25만9000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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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앤화이트 이렇게 넉넉한 길이의 스웨터는 옷장 밖에 상시 내놓고 입기 좋다. 따뜻하기도 하거니와 체형도 커버하니까. 82만5000원.

FOR M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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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텀골프웨어 기하학적 패턴의 따스한 울 카디건. 왼편과 오른편의 서로 다른 배색이 라운드 룩의 포인트가 되어 줄거다. 45만8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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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앤화이트 얇지만 따뜻하다. 기본적으로는 클래식한 디자인이지만 보디에 패딩을 가미해 보온성을 높이고 스포티함을 더했다. 77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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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스터바니 에디션 시크한 라인과 블랙&화이트 컬러가 유니크한 반 집업 스웨터. 기능성과 스타일을 동시에 잡는 퍼포먼스웨어로 손색 없다. 49만8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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캘러웨이어패럴 라운드룩의 정석이라 할 만한 다지안. 차분한 블랙 컬러에 배색 라인으로 포인트를 줘 심플하면서도 점잖다. 33만8000원

editor Lee Eun Jung photographer Chung Woo Young

본기사는 매일경제신문 골프포위민 182호

[2018년 2월호 기사] 에서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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