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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LF LOOK

[2018년 02월호] 프린트 갭 이미지 이메일 전송 갭 이미지 리스트
편하게 집업
기사입력 2018.02.14 15:45:44  |  최종수정 2018.02.14 15:45: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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움직임이 편해야 좋은 게 어디 라운드뿐일까. 골퍼의 활동성을 `업`시키는 집업 스웨터. 어디서나 아무 때고 툭 걸쳐 입니다.

FOR WOMEN

핑골프웨어 아리조나 라인의 이니셜과 별 무늬 패턴이 돋보이는 집업 카디건. 볼드한 레드와 화이트 컬러가 선명하다. 44만5000원.

(순서대로) 캘러웨이어패럴 촘촘하고 밀도 있는 조직으로 슬림하게 입을 수 있다. 허리 라인으로 스트레치성을 높인 화이트 카디건. 35만8000원. 까스텔바작 턱밑까지 쓱 지퍼를 올려 입는다. 쫀쫀하게 머리를 감싸는 후드까지 덮어 쓰면 바람이 비집고 들 틈이 없다. 25만9000원. 빈폴골프 산뜻한 화이트 스트라이프와 프릴 장식이 들어간 네이비 카디건. 스커트나 팬츠에 여성스럽게 매치할 것. 35만8000원.

(순서대로) 블랙앤화이트 이렇게 넉넉한 길이의 스웨터는 옷장 밖에 상시 내놓고 입기 좋다. 따뜻하기도 하거니와 체형도 커버하니까. 82만5000원. 팬텀골프웨어 두툼한 패딩 후드를 떼었다 붙였다 할 수 있다. 소매 양옆에 스키어가 수놓인 깜찍한 스웨터. 57만8000원.

FOR MEN

팬텀골프웨어 기하학적 패턴의 따스한 울 카디건. 왼편과 오른편의 서로 다른 배색이 라운드 룩의 포인트가 되어 줄거다. 45만8000원.

블랙앤화이트 얇지만 따뜻하다. 기본적으로는 클래식한 디자인이지만 보디에 패딩을 가미해 보온성을 높이고 스포티함을 더했다. 77만원. 마스터바니 에디션 시크한 라인과 블랙&화이트 컬러가 유니크한 반 집업 스웨터. 기능성과 스타일을 동시에 잡는 퍼포먼스웨어로 손색 없다. 49만8000원. 빈폴골프 바다처럼 짙은 푸른색이 기분까지 청량하게 만든다. 소매 부분의 질감과 색상이 달라 멋스럽게 입을 수 있다. 33만8000원.

까스텔바작 정열에 불타는 레드. 게다가 발수 기능성 원사를 사용해 눈과 비에 강하다. 편안함과 활동성을 보장하는 반 집업 스웨터. 25만9000원. 캘러웨이어패럴 라운드 룩의 정석이라 할 만한 디자인. 차분한 블랙 컬러에 배색 라인으로 포인트를 줘 심플하면서도 점잖다. 33만8000원.

editor Lee Eun Jung

본기사는 매일경제신문 골프포위민 182호 [2018년 2월호 기사] 에서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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