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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SHION

G O L D E N T I M E

2017.12.28

60년 만에 돌아온 황금 개의 해다. 클래식하고 우아한 매력의 골드 워치로 2018년의 시간을 장식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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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 A R T I E R 유려한 실루엣의 팬더 드 까르띠에 워치는 자신만의 확고한 스타일을 가진 이에게 어울린다. 1980년대를 풍미했던 오리지널 컬렉션을 계승하는 직관적인 디자인, 부드럽게 흐르는 곡선이 아이코닉하다. 스퀘어 케이스에 로마 숫자 인덱스가 독특한 아름다움을 자아낸다. 가격 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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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 H A U M E T 장인이 손수 박아 넣은 58개의 브릴리언트 컷 다이아몬드가 베젤을 장식하는 가운데 마더 오브 펄 다이얼과 우아한 필체로 새겨진 12시 숫자가 돋보인다. 케이스를 둥글게 감싼 링크는 리앙 컬렉션의 상징인 ‘영원한 인연’을 의미. 사랑하는 이의 손목과 마음까지 채워줄 워치다. 3900만원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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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 O G E R D U B U I S 로저드뷔의 아방가르드 정신을 대변하는 엑스칼리버 컬렉션. 칼날처럼 날카로운 시침과 분침, 트리플 러그, 플루티드 베젤, 로만 인덱스가 엑스칼리버를 특징 짓는 시그니처다. 핑크 골드 케이스와 브레이슬릿이 견고하게 합체돼 대담한 컴플리케이션을 완성했다. 5900만원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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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I A G E T 군더더기 없는 순백의 화이트 다이얼과 핑크 골드 케이스의 매치. 알티플라노는 담백한 맛으로 차는 시계다. 단정하고 차분한 디자인이 어떤 차림에도 튀지 않고 자연스레 매치된다. 피아제가 자체 제작한 534P 기계식 셀프 와인딩 무브먼트를 탑재했다. 4100만원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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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 V L G A R I 삐꼴라 루체아는 불가리의 루체아 워치를 좀더 슬림하게 가다듬은 모델이다. 둥근 헤일로 모티브의 케이스, 젬스톤 크라운 장식이 찬란한 빛살 같다. 세르펜티의 형태를 본뜬 구조적인 브레이슬릿이 글래머러스하다. 3800만원대.



editor Lee Eun Jung photographer Chung Woo Young

본기사는 매일경제신문 골프포위민 181호

[2018년 1월호 기사] 에서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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