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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SH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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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1.10

빛나서 더욱 끌리는 골드&실버 메탈릭 골프 아이템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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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상트골프 스윙 시 근육의 움직임을 고려해 상체 부위별로 구스 충전재를 배치했다. 나머지 부분엔 스판사가 없어 가벼운 메케니컬 스트레치 소재를 사용해 스피드 있는 스윙을 돕는다. 몸에서 빠져 나오는 적외선 반사로 체온을 유지할 수 있게 만드는 KEEP-HEAT 안감 덕분에 가볍고 얇지만 뛰어난 보온성을 자랑한다. F360 쉴드 히트컨트롤 하이브리드 다운 저지, 33만9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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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루벨트 드루벨트는 2009년 유러피언투어에서 활약하던 사이먼허드에 의해 탄생했다. 당시 점점 화려해지는 골프웨어에 비해 동떨어진 벨트에서 착안했다. 이 제품은 프리미엄 라인으로 뱀가죽의 때깔이 남다르다. 벨트 중간의 절개선은 1m가 안 되는 물뱀 가죽을 연결한 것. 실버&화이트 스네이크 벨트, 28만5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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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폴골프 골프 파우치는 대개 유치한 느낌이 강한데 이건 반대다. 메탈릭 골드가 세련되면서 감각적인 이미지를 부여한다. 외관의 디테일을 최소화했으며 브랜드 네이밍을 펀칭 디테일로 촘촘히 새겨 넣었다. 골드 펀칭 토트백, 15만8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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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니스골프 퍼포먼스 라인인 D-50의 패딩 베스트로 이번 시즌은 하이브리드를 바탕에 두고 있다. 이질적인 소재와 컬러를 믹스매치해 스마트한 디자인이 특징이다. 블랙이나 화이트 팬츠와 매치하면 프로페셔널한 이미지를 연출할 수 있다. D-50 실버 패딩 베스트, 39만8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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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커 실버 컬러 블록의 스파이크리스 골프화로 특수배합 고무 소재를 사용해 편안한 착화감을 선사한다. 앞코와 뒤꿈치 부분에 실버 컬러를 적용했으며 신발 옆면엔 스터드를 장식해 유니크한 분위기를 더했다. 소가죽으로 제작한 갑피는 오염 시 마른 헝겊으로 슥슥 닦아주기만 하면 된다. 글리터 배색 스터드 골프화, 27만3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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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스터바니 에디션 클러치는 골프 패션에서 흔하지 않은 아이템이다. 게다가 보기드문 실버 컬러라니. 이 둘의 조합은 마스터바니 에디션의 실버 파우치로 확인할 수 있다. 색감이 은은해서 과하지 않으며 별다른 장식 없이 퀼팅 라인으로만 멋을 부렸다. 실버 퀼팅 클러치, 17만8000원.



editor Park Su Jin photographe Kwak Dong Wook

본기사는 매일경제신문 골프포위민 179호

[2017년 11월호 기사] 에서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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