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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SHION

지금 딱 사야 하는 다운 점퍼

2017.10.30

겨울 라운드의 핵심은 추위를 느끼지 않으면서 자신의 스윙을 유지하는 것이다. 따뜻한 온기는 물론이고 편안한 스윙과 완벽한 핏까지 모두 갖춘 다운 점퍼들.

FOR WOM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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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ANPOLE GOLF 날렵하게 슬림한 실루엣은 허리 옆선에 적용된 세로 퀼팅 덕분. 내부에는 기존 방식인 다운백을 없애고 팽창사와 베스트 테이프 사용해 충전재가 빠져나가는 것을 이중 차단했다. 빈폴골프의 다운 삼출 방지에 대한 노력은 국제 다운 삼출 검증기관인 IDFL의 5등급(Excellent)이 증명해준다. 39만8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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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 언뜻 보기에는 심플한 다운 점퍼 같지만 소매에 두툼한 플리스 저지를 믹스했다. 움직임이 훨씬 편하며 소매 안쪽과 허리에 검은색을 매치해 슬림해 보이는 시각 효과를 선사한다. 32만5000원. (오른쪽) 스윙 시 움직임이 많은 팔 안쪽과 허리 옆선에 스트레치 플리스 소재를 사용해 편안한 스윙을 돕는다. 하프 터틀넥 라인 덕분에 어드레스 시에도 턱 끝이 옷에 닿지 않는다. 또한 디테일 장식을 감추고 최소화해 심플한 멋을 자아낸다. 24만8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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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 프로파스처(Pro-Posture) 설계로 만든 다운 점퍼다. 이는 어깨선이 안쪽으로 들어온 인체공학적 커브 패턴을 적용해 어드레스 시 가장 편안하며 임팩트 순간에도 저항이 없다. 또한 봉제선을 없애 털 빠짐을 방지한다. 59만8000원. (오른쪽) 잔잔한 하운드투스 패턴에 블랙 파이핑으로 마무리해 단정한 느낌을 더했다. 블랙 저지로 배색 포인트를 줘 단조로움을 피했다. 후드가 거추장스러운 이들은 떼어내고 착용할 수 있으며, 로고의 빨간색 숫자와 콘솔 지퍼의 '깔맞춤'에선 브랜드의 센스가 드러난다. 35만8000원.

FOR M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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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J APPAREL 아우터의 보디 부분에만 인슐레이션을 적용해 체온을 유지시켜주면서 자유로운 움직임을 위해 양쪽 소매에 경량 소프트 쉘 소재를 접목했다. 또한 땀이 나더라도 수분을 빠르게 증발시켜주니 쾌적한 라운드를 돕는다. 한국인의 체형에 맞게 재탄생해 완벽한 핏을 완성시켜준다. 24만8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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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사선 퀼팅 장식이 역동적인 분위기를 자아낸다. 상하좌우로 신축성이 뛰어나 아무리 격한 움직임에도 편안한 착용감을 느낄 수 있다. 봉제 또한 스트레치성이 뛰어난 실을 사용해 편안함을 극대화했다. 큼직한 다운볼 안에는 프리미엄 폴란드 구스가 들어 있어 가볍고 보온성이 우수하다. 43만8000원. (오른쪽) 점퍼 안에는 친환경 충전재인 솔라 필이 들어 있다. 이는 태양광을 받으면 분자 간 충돌과 진동에 의해 섬유의 온도를 상승시켜주는 스마트한 소재로 가볍고 복원력이 뛰어나다. 부드러운 촉감이지만 특별한 관리 없이 세탁이 용이하다. 가격 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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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 마스터바니 에디션표 다운 점퍼는 이렇다. 프리미엄 퍼포먼스를 베이스로 둔 만큼 누가 입어도 귀티가 흐른다. 거위털로 속을 채워 가볍고 따뜻하며 사이드 포켓을 왼쪽 가슴과 소매에 달아 간단한 소지품을 수납하기 용이하다. 59만8000원. (오른쪽) 블랙앤화이트의 다운 점퍼가 진국이라는 건 입어본 사람만이 안다. 품이 낙낙해서 다양한 체형을 보완할 수 있고 저지 소재를 패치하지 않았지만 스트레치 원단을 사용해 스윙에도 무리가 없다. 특히 목 부분 안쪽엔 부드러운 보아 소재를 사용했다. 79만2000원.







editor Park Su Jin photographer Lee Yong In

본기사는 매일경제신문 골프포위민 179호

[2017년 11월호 기사] 에서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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