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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SHION

SILVER LINNING

2017.07.13

맨살을 드러낸 손목엔 이런 시계가 차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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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뉴얼 캘린더 크로노그래프 5960/1A, 7100만원대.

PATEK PHILIPPE 파텍 필립의 컴플리케이션 워치 중 5960의 스틸 브레이슬릿 버전이다. 정확한 풀네임은 애뉴얼 캘린더 크로노그래프 5960/1A. A는 스틸을 의미하는 프랑스어 Aicer의 이니셜을 따온 것. 애뉴얼 캘린더와 크로노그래프 기능을 갖춘 셀프 와인딩 크로노그래프 무브먼트를 탑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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벨벳 주얼리, 7600만원.

ROGER DUBUIS 벨벳은 파인 워치메이킹의 프리마돈나를 대변하는 컬렉션이다. 로저드뷔만의 대담한 로만 인덱스는 케이스, 베젤, 러그에 세팅된 82개의 영롱한 다이아몬드와 어우러져 강렬하고 눈부신 아름다움을 선사한다. 제네바 홀 마크 인증을 받은 매뉴팩처 오토매틱 RD821 칼리버가 탑재돼 있어 48시간 파워리저브가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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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임라이트 갈라 밀라니즈, 4800만원대

PIAGET 전통적인 밀라니즈 메시 브레이슬릿 제조법을 적용했다. 정교한 링크들이 니트처럼 짜여 있는 화이트 골드 브레이슬릿이 곡선을 따라 빛나는 다이아몬드와 완벽한 조화를 이룬다. 32mm 사이즈의 완벽한 라운드 케이스 안에는 자체 제작한 690P 쿼츠 무브먼트를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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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틱 32 슬리크 T, 600만원대.

BREITLING 캘럭틱 라인의 새로운 모델인 갤럭틱 32 슬리크 T. 32mm 사이즈로 슬림해졌다. 스틸보다 5배 강한 탄화텅스텐 베젤에는 비범한 기운이 감돈다. COSC 크로노미터 공식 인증을 획득한 슈퍼 쿼츠 무브먼트를 탑재했으며, 온도에 향을 받지 않아 일반 쿼츠보다 10배 더 뛰어난 정확성을 자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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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르펜티 투보가스, 1600만원대.

BVLGARI 똬리를 틀고 있는 뱀의 모습을 형상화했다. 가리의 대표적 아이콘인 뱀은 예부터 액운을 는 의미와 함께 풍요, 부활, 불멸, 지혜를 상징했다. 이러한 상징성과 뱀의 관능적인 곡선은 손목에서 강렬한 존재감을 드러낸다. 뱀의 머리에 해당하는 블랙 다이얼은 35mm 사이즈로 베젤에 세팅된 다이아몬드와 어우러져 시크한 멋을 자아낸다.









editor Lee Eun Jung photographer Park Jae Yong plant artist Yeo Sung Hoon

본기사는 매일경제신문 골프포위민 175호

[2017년 7월호 기사] 에서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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