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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SHION

원피스 하나만 있으면

2017.07.12

오직 한 벌로 쿨하게 서머 룩을 종결시키는 원피스. 원피스 하나만 있으면 무더운 여름 라운드도 두렵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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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부터) 르꼬끄골프 보디 라인을 따라 편안하게 피트되는 화이트 원피스, 18만8000원. 타이틀리스트어패럴 허리 라인을 강조한 블랙 슬리브리스 원피스, 31만8000원. 캘러웨이어패럴 머메이드 실루엣이 가미된 여성스러운 세미 플레어 원피스, 25만8000원. 캘러웨이골프 핑크색 골프화, 15만5000원.

U N I Q U E

올 화이트의 부담을 덜어낸 미니멀한 원피스. 순백의 화이트가 시선을 잡아끄는 가운데 블랙 라인의 과감한 분할이 돋보인다. 골드 앞코의 골프화와 실버 선바이저로 메탈릭한 포인트를 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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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AC 실버 컬러의 선바이저, 6만5000원. 데상트골프 배색 라인 슬리브리스 원피스, 18만9000원. WAAC 육각 도트 장식의 스파이크리스 골프화, 21만원.



B A S I C

베이직한 블랙 원피스는 전천후 아이템이다. 스타일링에 따라 변주는 무궁무진한데, 특히 벨트를 둘러매 잘록한 허리 라인을 부각시키면 하체가 더 길어 보인다. 헌팅캡과 볼드한 패턴 골프화로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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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상트골프 통기성이 좋은 화이트 헌팅캡, 5만9000원. 팬텀골프웨어 메시 디테일의 하프 집업 반팔 원피스, 21만8000원. WAAC 가죽 소재의 화이트 펀칭 벨트, 10만5000원. 고커 실버 스타 포인트의 골프화, 29만8000원.



F E M I N I N E

세일러 칼라 디테일의 하늘하늘한 플리츠 원피스는 청량감 있는 마린 룩을 연출한다. 태슬 장식의 골프화와 챙이 넓은 모자를 더하니 한결 청순하고 페미닌한 스타일링이 완성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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캘러웨이어패럴 페미닌한 화이트 모자, 6만8000원. WAAC 왁 x 럭키슈에뜨 콜라보레이션 원피스, 28만원. 르꼬끄골프 테슬 장식이 달린 골프화, 24만8000원.



S P O R T Y

몸에 착 감기는 스포티하고 섹시한 원피스. 상반된 핑크와 블랙의 매력이 마치 상의와 하의처럼 담겨 있다. 강렬한 원피스에 힘을 실어주기 위해 선바이저와 골프화는 튀지 않는 컬러로 매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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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텀골프웨어 로고가 강조된 블랙 & 화이트 선바이저, 6만8000원. 아디다스골프 쿨링 효과가 있는 클라이마칠 소재 원피스, 16만8000원. FJ 액티브한 디자인의 골프화, 27만원.





editor Lee Eun Jung

본기사는 매일경제신문 골프포위민 175호

[2017년 7월호 기사] 에서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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