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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6월호] 프린트 갭 이미지 이메일 전송 갭 이미지 리스트
바람이 솔솔 통하는 골프화
기사입력 2017.05.30 14:50:25  |  최종수정 2017.06.01 14:3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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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더운 여름에도 통기성이 좋아 18홀 라운드 내내 쾌적함을 선사해 줄 골프화들.

FOR WOMEN
❶ 데상트골프 발등을 감싸는 갑피를 더블 메시로 만들어 통기성을 강화했다. 폭신한 파일론 소재 밑창을 무봉제 필름으로 연결해 가볍고 높은 내구성을 자랑한다. 19만9000원. ❷ 캘러웨이골프 실버와 핑크 컬러의 색조합이 고급스럽다. 가볍고 바람이 잘 통하는 코튼 소재와 합성피혁을 믹스해 스타일과 우수한 통기성을 모두 갖췄다. 수준급 중창 기술 덕분에 쿠셔닝과 탄성이 우수하다. 11만원. ❸ 먼싱웨어 인조 가죽과 가벼운 메시 소재를 믹스해 스포티한 느낌을 중화했다. 블랙과 화이트의 색 조합이 신중한 분위기를 더한다. 브랜드의 펭귄 로고 역시 인조 가죽으로 자수 처리해 포인트를 살렸다. 27만8000원. ❹ 에코골프 One-piece로 제작된 다이렉트 인젝티드 PU는 신발 앞부분부터 힐까지 전체를 감싸줘 스윙시 발을 안정적으로 잡아준다. 가볍고 통기성이 뛰어난 텍스타일 어퍼 위에 부드럽고 내구성이 강한 합성소재를 거미줄을 연상시키는 패턴으로 부착해 시선을 끈다. 35만원.

FOR WEN
❶ 던롭X아식스 언뜻 봤을 때 일반 스니커즈라고 생각할 만큼 세련됐다. 신발의 구조 역시 인조 가죽 어퍼와 러버 솔로 제작해 스니커즈 이미지가 강하지만 신발 바닥을 보면 스파크리스 골프화다. 포인트 솔 덕분에 스윙 시 안정성이 뛰어나다. 12만4000원. ❷ 아디다스골프 이 신발에 적용된 서클 니트는 통기성이 우수하고 땀이 나도 빠르게 흡수되며, 뛰어난 신축성까지 갖춘 궁극의 소재다. 게다가 장갑을 낀 것 같은 편안한 핏까지 경험할 수 있다. 23만원. ❸ 에코골프 쿨링 기능이 적용된 빈티지한 버전의 스피드 하이브리드다. 에코 컴포트 화이버 시스템의 인레이솔은 신발 내부를 쾌적하게 유지시켜준다. Extra Width 덕분에 발 볼이 좁거나 넓은 골퍼도 편하게 착용할 수 있다. 33만원. ❹ 까스텔바쟉 신발 중간에 로고 자수 벨크로 스트랩을 달았다. 장식처럼 보이지만 발등을 단단하게 고정시켜주는 역할을 한다. 성근 조직의 메시 사이로 브랜드의 상징인 블라종이 희미하게 보이는 것도 재미있다. 25만9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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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ditor Park Su Jin

본기사는 매일경제신문 골프포위민 174호 [2017년 6월호 기사] 에서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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