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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AUTY

올 가을엔 블로셔로 우아하게

2023.09.11

생동감을 불어넣는 블러셔 포인트 메이크업이 핫하다. 핑크톤은 상큼하게, 코랄톤은 청순하게, 브라운톤은 세련되게 연출할 수 있는 블러셔의 마법에 빠져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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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에르메스 로즈 에르메스 실키 블러쉬 로드 도레 35 우아한 코랄 핑크 컬러는 살짝 감도는 골드빛으로 은은하면서 우아한 빛을 선사한다. 6.7g, 10만8000원. 2 시세이도 이너글로우 치크 파우더 03 가벼우면서 실키한 텍스처가 특징으로 블러셔, 하이라이트, 컨투어링, 브론징이 가능한 멀티 블러셔. 5.2g, 4만5000원. 3 구찌 블러시 드 보떼 09 화사한 플럼 핑크톤으로 치크와 아이메이크업에도 활용할 수 있는 발색이 뛰어난 블러셔. 5.5g, 8만6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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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부터) 힌스 트루 디멘센 레이어링 치크 라벤더와 핑크의 더블 컬러 조합으로 생기와입체감을 선사한다. 9.3g, 2만9000원. 아워글래스 앰비언트 라이팅 블러쉬 빛을 포착해 부드럽게 분산시키는 광루미네센트 기술이 적용돼 영롱한 마블링 컬러감을 부여한다. 4.2g, 6만6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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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부터) 로라메르시에 틴티드 모이스춰라이저 브러쉬 리퀴드 타입으로 수채화처럼 가볍고 촉촉한 컬러가 12시간 지속된다. 15ml, 4만1000원. 마녀공장 노 머시 스펠 무드 스틱 뭉침 없이 피부에 안착해 특별한 스킬 없이도 선명하고 맑게 발색된다. 10g, 3만1000원. 아워글래스 배니쉬 블러쉬 스틱 시그니처인 삼각형 형태로 세밀한 곳까지 연출이 가능하며 크리미한 텍스처로 얇고 자연스럽게 발색되는 것이 특징. 6g, 7만1000원.



김민정 기자 사진 임상현

본기사는 매일경제신문 골프포위민 249호

[2023년 9월호 기사] 에서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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