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메뉴
  •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유투브
  • 골프포위민로고
    • 정기구독
  • 검색 검색

BEAUTY

최재희 프로의 뷰티 시크릿 CELL RETURN

2019.12.31

라운드에 지친 피부를 구원하는 스마트 홈케어. 최재희 프로가 집에서 손쉽게 실행할 수 있는 셀리턴 뷰티 루틴을 제안한다.

 기사의 0번째 이미지


셀리턴 LED마스크 플래티넘으로 전방위 케어

필드와 방송을 종횡무진하며 골프계 ‘워너비’로 떠오르고 있는 최재희 프로. 순수한 아름다움을 지닌 앳된 얼굴과 사랑스러운 미소는 그녀의 트레이드 마크다. 부지런히 쌓아나가는 커리어만큼이나 게을리하지 않는 건 끊임없는 자기 관리. 특히 라운드 후 실시하는 홈케어 루틴은 동안 피부를 유지하는 그녀만의 비결이다. “골퍼라면 누구나 자외선과 외부 환경으로 인한 피부 자극이 고민일 거예요. 저도 기미와 주근깨, 건조한 피부 탓에 라운드가 없는 날엔 피부과로 향하곤 했죠. 바쁜 스케줄에 쫓기다 보니 그마저도 쉽지 않아 요즘엔 홈케어 디바이스의 힘을 빌리고 있어요. 집에 돌아오면 메이크업 클렌징 후 반드시 ‘LED마스크 타임’을 가지죠.”

최재희가 애용하는 디바이스는 바로 셀리턴 LED마스크 플래티넘. 피부 표면이 아닌 피부 깊이 침투하는 유효 파장으로 골퍼의 다양한 피부 고민에 대응한다. 피부 탄력과 모공, 보습, 브라이트닝 효과를 얻을 수 있는 레드 모드, 예민해진 피부와 트러블 진정에 좋은 블루 모드, 레드와 블루 파장을 함께 조사하는 핑크 모드, 빠른 시간 집중 케어가 가능한 패스트 모드 등 4가지 모드를 장착한 것이 특징. 무려 1026개의 LED로 얼굴뿐만 아니라 헤어라인, 목 앞까지 케어할 수 있다는 것 또한 장점이다.


 기사의 1번째 이미지


셀리턴 코스메틱으로 드라마틱한 시너지를

최재희 프로는 셀리턴 LED마스크 플래티넘의 효과를 극대화시킬 수 있도록 디바이스에 최적화된 셀리턴 코스메틱을 택한다. “맨 얼굴에 사용해도 좋지만 리치골드 히알루론산 앰플을 바르고 마스크를 쬐면 피부가 훨씬 탄력 있게 되살아나요. 피부 속부터 수분이 차오르는 느낌이랄까?” 셀리턴 LED마스크 플래티넘과 리치골드 히알루론산 앰플을 꾸준히 사용하면 피부 각질 개선과 모공 수축에 도움을 얻을 수 있다. 팔자 라인과 이마의 처진 피부가 탱탱해지는 탄력 개선은 덤. 페이스 케어가 끝난 뒤엔 셀리턴 넥클레이 플러스로 넥케어도 잊지 않는다. “넥클레이 플러스를 사용할 땐 테라피 어드밴스 리프팅 넥크림을 발라요. 한번 나이 들면 되돌리기 힘든 게 목 부위잖아요. 지금부터 주름이 생기지 않게 미리미리 예방해야죠.”

셀리턴 넥클레이 플러스는 근적외선과 레드, 블루 파장을 360도 조사해 목 앞은 물론 목 뒤 피부의 탄력을 강화시킨다. 샤워나 목 클렌징 후 넥크림을 바른 뒤 피부 상태에 따라 모드를 선택하면 끝. 별도의 컨트롤러가 필요 없는 무선 타입이라 기기를 착용한 채로 실내 활동이 가능하다. 사용시간을 체크하거나 피부 상태 변화를 날마다 기록하는 애플리케이션 연동도 놓칠 수 없는 기능. 골프 시즌을 마감한 겨울, 치열한 라운드를 마친 피부를 위해 스마트한 홈케어를 실행해 보는 건 어떨까.


 기사의 2번째 이미지

셀리턴 넥클레이 플러스 목 앞뿐만 아니라 옆, 뒤까지 360도 넥케어를 실행한다. 꾸준히 사용하면 목 피부의 탄력과 치밀도, 피부결이 눈에 띄게 개선된다. 99만2000원





editor Lee Eun Jung photographer Yoon Zu Saong

본기사는 매일경제신문 골프포위민 203호

[2020년 1월호 기사] 에서 계속....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