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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AUTY

촛불을 켜세요

2018.11.29

12월, 홀리데이의 불을 밝히자. 방안을 따스하게 메우는 그윽한 향기가
몸과 마음에 휴식을 선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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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서대로) 록시땅, 콘피세리 프로방살르 캔들 캔디드 프루트
그야말로 꿀같은 시간을 선물하는 달콤한 향기. 꽃과 꿀에 절여 말린 과일 내음을 캔들에 담았다.
패츨리와 바닐라, 카라멜 향을 조화시킨 알루미늄 캔들. 100g, 2만9000원.


씨흐트루동, 필래
향초를 태우면 부드러운 파피루스 향이 코에 감긴다. 아이시스 여신을 기리는 나일강의 섬 필래에서 영감 받은 향.
필래 신전을 떠올리게 하는 화려한 캔들이 인테리어 소품으로도 제격이다. 270g, 가격 미정.



딥티크, 퍼 드 부아 캔들
타닥타닥 타들어 가는 장작불 냄새를 세련된 스모키 향으로 재현했다.
깊고 풍성한 향의 우디 에센스가 향수처럼 오래 지속된다. 190g, 7만9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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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서대로) 조 말론 런던, 허니서클 앤 다바나 홈 캔들
다바나의 아로마 향과 로즈 향이 어울려 신선한 느낌을 준다.
바람을 따라 피어 오르는 허니서클을 연상시키는 화사한 향이 즐겁다. 200g, 9만9000원.


산타 마리아 노벨라, 칸델라 퍼퓨메이트 나탈레
‘나탈레’는 이탈리어로 ‘크리스마스’를 뜻한다. 상큼한 감귤 향과 시나몬 향이 크리스마스 시즌의 설렘을 배가시킬 것.
수공예로 새긴 골드 로고가 클래식한 무드를 자아낸다. 540g, 12만8000원.


바이레도, 비블리오티크 캔들
고요하고 평화로운 향기를 내뿜는 향초. 달콤한 피치와 자두 향, 드라이 플라워 부케 향,
가죽과 바닐라 향이 레이어를 이뤄 고상한 향기를 완성한다. 240g, 9만6000원.



editor Lee Eun Jung

본기사는 매일경제신문 골프포위민 192호

[2018년 12월호 기사] 에서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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