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메뉴
  •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유투브
  • 골프포위민로고
    • 정기구독
  • 검색 검색

BEAUTY

김민주 프로의 ‘비장의 무기’

리더스코스메틱 썬버디 워터핏 선쿠션

2018.08.01

세계 최연소로 미국 LPGA 클래스 A를 획득한 김민주 프로가 자외선에 대응하는 법. 리더스코스메틱의 썬버디 워터핏 선쿠션으로 자외선은 차단하고 피부는 건강하게 케어한다.



 기사의 0번째 이미지
피할 수 없으면 즐겨라. 무시무시한 자외선 앞에서도 통하는 말일까? 적어도 김민주 프로에겐 그래 보였다. 라운드의 자외선 폭격 속에서도 맑고 건 강한 피부를 지키는 그녀만의 선 케어법. 해답은 바로 리더스코스메틱의 썬버디 워터핏 선쿠션이다. “라운드 시에는 두꺼운 메이크업을 하지 않는 편이에요. 인위적이지 않은 자연스러운 피부톤을 선호하죠. 썬버디 워터핏 선쿠션은 쿠션 타입으로 간편한데다 촉촉하게 스며들어 지속력이 뛰어나요. 메이크업 후 덧바르기도 좋고요.”

평소 김 프로는 라운드 시 30분에 한 번씩 자외선 차단제를 잊지 않고 챙겨 바른다. 땀과 피지로 지워진 자외선 차단제를 끊임없이 보충해주기 위함이다. 이때 메이크업한 얼굴에 선크림을 바르면 자칫 화장이 밀리거나 들뜰 수 있다. 썬버디 워터핏 선쿠션은 가벼운 겔 타입으로 자주 덧발라도 뭉침 없이 고르게 도포되는 것이 특징. 자작나무 수액이 들어 있어 피부 진정 효과가 뛰어나고 햇빛으로 인해 민감해진 피부에도 순하게 흡수된다. “라운드 중간 그늘집에 있는 티슈를 기름종이 대신 활용해 땀과 유분을 제거해주세요. 그리고 썬버디 워터핏 선쿠션을 톡톡 두드려 바르면 달아오른 피부가 한결 시원해져요.”

이렇게 하면 자외선 차단은 물론 수분을 머금은 듯 자연스러운 광채가 생긴다. 미백과 주름 개선 효과로 햇볕으로 인한 광노화까지 방지할 수 있다. 자외선 차단제를 제형별로 여러 겹 레이어드하는 것 또한 하나의 팁! 세안 후 토너나 세럼을 바른 뒤 썬버디 데일리 모이스처 선크림을 로션 대신 발라 두드려 흡수시킨다. 다음엔 썬버디 유브이 컷 선스틱을 프라이머처럼 얇게 펴 발라 자외선 차단막을 만들 차례. 마지막으로 썬버디 워터핏 선쿠션을 이용해 수분을 공급하면 완벽한 선케어가 가능하다. 여기서 주의할 점은 단계마다 제품이 충분히 흡수된 후 다음 단계로 넘어갈 것. 얇지만 꼼꼼하게 두드리듯 덧바르는 것이 중요하다. 자외선으로 인해 거칠고 탁해진 피부가 고민이라면 김 프로의 자외선 차단 루틴를 따라 라운드에 임해보자. 당신도 촉촉하고 건강한 ‘물광 여신’으로 거듭날 수 있다.


EDITOR’S PICKS

 기사의 1번째 이미지

왼쪽부터) 썬버디 유브이 컷 선스틱 SPF50+/PA++++ 백탁 없이 투명한 제형으로 자외선을 완벽 차단하는 선스틱. 즉각적인 쿨링감은 물론 광노화를 방지하는 효과도 있다. 20g, 1만8000원.썬 버디데일리 모이스처 선크림 SPF50+/PA+++ 보습 성분이 65%나 들어있다. UVA와 UAB를 동시에 차단하는 멀티 프로텍션 크림. 피부결과 톤을 자연스럽게 보정해준다. 70ml, 2만8000원. 썬버디 워터핏 선쿠션 SPF50+/PA++++ 보습 진정 효과가 뛰어난 쿠션 타입의 자외선 차단제. 100% 무기자차 성분으로 민감한 피부도 걱정 없이 사용할 수 있다. 13g, 2만8000원.



editor Lee Eun Jung

본기사는 매일경제신문 골프포위민 188호

[2018년 8월호 기사] 에서 계속....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