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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AUTY

임미소 프로의 스윙 자신감 실큰 글라이드

2018.06.29

‘털털’한 보디로 스윙의 자신감을 잃은 당신에게 내리는 임미소 프로의 특급 처방전! 집에서 손쉽게 제모할 수 있는 실큰 글라이드 50K로 보디를 깔끔하게 관리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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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퍼들에게 있어 여름이란 땀과의 사투를 벌여야 하는 뜨거운 계절이다. 그런데 이에 못지않은 골칫거리가 있다. 바로 무더운 날씨 앞에 고스란히 드러나는 보디. 때때로 팔, 다리, 겨드랑이를 비집고 나오는 털은 라운드의 예상치 못한 적이 된다. 과감한 스윙을 해야 할 결정적 타임에 미처 정리하지 못한 겨드랑이 털이 뇌리를 스친다면? 경기의 방해 요소가 딴데 있는 게 아니다. 마음이 움츠러든 소심한 스윙은 퍼포먼스를 저하시킨다.

자신 있는 스윙을 위해 깔끔한 제모는 선택이 아닌 필수! 방송과 필드를 종횡무진하는 임미소 프로의 해결책은 ‘실큰 글라이드 50K’다. 글로벌 가정용 뷰티 디바이스 전문 브랜드 실큰코리아가 출시한 실큰 글라이드 50K는 집안에서 편리하게 셀프 제모를 할 수 있는 가성비 높은 제품. 5만회 이상 레이저 조사 횟수를 탑재하고 있어 오래 쓸 수 있고 가격 또한 합리적이다.

“사실 너무 바빠서 피부과에 제모하러 갈 시간도 없었어요. 평소엔 면도기를 주로 사용했는데 아무래도 피부 자극이 걱정됐죠. 눈에 띌 때마다 제모해야 하는 번거로움도 있고요. 실큰 글라이드 50K는 제모 효과가 뛰어난 데다 통증이 거의 없어서 좋았어요. 한 손에 들어오는 콤팩트한 사이즈도 마음에 쏙 들었죠.”

실큰 글라이드 50K는 눈가를 제외한 겨드랑이, 팔, 다리, 비키니 라인 등 광범위한 부위에 사용할 수 있다. 인중과 같이 민감한 피부의 얼굴에도 사용할 수 있다는 것이 큰 장점. 레이저의 강도는 개인의 피부 타입과 기호에 따라 조절하면 된다. 레이저 조사 버튼을 누른 상태에서 피부 위를 미끄러지듯 옮겨주면 레이저가 계속해서 조사돼 빠르게 제모를 완료할 수 있다. 시술이 끝나면 쿨링 제품으로 피부를 진정시키고 야외 활동 시 자외선 차단제를 꼭 발라주도록. 제모 후 2주일이 지나면 체모가 점점 가늘어지고 줄어드는 것을 확연히 느낄 수 있다. 마지막으로 임 프로가 공개하는 자신만의 사용 꿀팁. “ ‘212 법칙’을 기억하세요. 실큰 글라이드 50K를 2주에 1번씩, 2달간 사용하면 반영구 제모 효과를 얻을 수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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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큰 글라이드 50K는 레이저가 연속 분사되는 ‘글라이드 펄싱’ 기능이 있어 제모가 간편하다. 한 손에 들어오는 콤팩트한 사이즈로 기능성과 실용성까지 갖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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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부터) 실큰 퓨어 클렌징 모드와 마사지 모드, 두 가지 기능이 있는 데일리 디바이스. 클렌징 시 사용하면 손 세안보다 6배나 뛰어난 세정 효과를 누릴 수 있다. 12만9000원. 실큰 글라이드 50K 초소형·초저가 가정용 레이저 제모기로 가성비가 높다. 레이저 조사 횟수 5만회를 탑재하고 있으며 빠른 시간 안에 세밀한 제모가 가능하다. 29만원. 실큰 페이스타이트 전문 클리닉 시술을 집에서 간편하게! 바이폴라 고주파 에너지, 레드 라이트, 적외선 에너지 기능을 동시에 사용해 피부 속부터 탱탱한 페이스 라인을 만든다. 55만원.



editor Lee Eun Jung

본기사는 매일경제신문 골프포위민 187호

[2018년 7월호 기사] 에서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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