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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AUTY

신나송 프로의 태양을 피하는 법 “라운드 선케어 한번에 해결”

2018.05.11

신나송 프로가 공개하는 라운드 선 케어 비법! 리더스코스메틱의 썬버디 라인으로 자외선 차단과 피부 케어를 동시에 해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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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운드 시 피할 수 없는 적은 바로 자외선이다. 골퍼에게 있어 자외선 차단은 마치 숙명과도 같다. “프로 골퍼는 애초에 백옥같이 뽀얀 피부를 기대할 수 없는 직업 같아요. 피부 고민이야 늘 있죠. 야외에서 강한 햇빛을 오래 받으면 볼이 빨갛게 달아오르거나 자외선으로 인해 주근깨나 점이 생겨요. 보디에도 태닝 자국이나 다크 스폿이 남고요.”

두껍게 덧바른 자외선 차단제로 인한 트러블 역시 골칫거리. 자외선 차단제와 메이크업을 바른 얼굴 위로 땀과 유분이 얼룩지면 모공이 막혀 뾰루지가 솟아나기도 한다. 그래서 신나송 프로는 선 케어 제품을 선택할 때도 자신만의 기준을 따진다. 자외선 차단 지수가 높을 것, 피부에 부담감이 없을 것, 끈적이지 않을 것. 이 세 가지를 충족하는 것이 리더스코스메틱의 썬버디 라인이다. 특히 뭉침이나 번들거림이 없는 썬버디 유브이 컷 선스틱은 자외선과 미세먼지 등의 외부 자극으로 예민해진 피부를 진정시키는 기특한 아이템. 신 프로 또한 사용 후 만족감을 표시했다. “발랐을 때 확실히 산뜻하고 시원한 느낌이 들어요. 평소 얼굴에는 선스틱을 잘 바르지 않거든요? 근데 썬버디 유브이 컷 선스틱은 피부 요철이나 굴곡에 맞게 밀착돼요. 끈적임이 없어 손에 발라도 클럽을 쥘 때 무리가 없을 거 같아요.”

썬버디 바이오 셀룰로오스 마스크 또한 라운드 후 마스크팩을 반드시 실시하는 그녀에게 안성맞춤. 평상시에는 온천수 모이스처 마스크로 수분을 공급하고 라운드와 같은 야외 활동 후에는 티트리 수딩 마스크로 피부를 진정시키면 된다. “자외선 차단에 있어서는 후 케어도 매우 중요해요. 라운드 나갈때 마스크팩을 챙기면 유용하죠. 햇빛이 유난히 따가운 날에는 클럽하우스에서 세안 후 마스크팩을 올려 피부를 달래주세요.”

신 프로의 똑소리 나는 선 케어 루틴. 그녀를 따라 올 시즌엔 리더스코스메틱의 썬버디 라인으로 태양을 확실히 피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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썬버디 유브이 컷 선스틱은 백탁 현상이 없는 투명한 제형이 특징. 바르는 즉시 피부에 가볍게 밀착되며 쿨링감을 부여해 붉게 달아오른 피부를 진정시킨다.



SUNBUDDY POUCH KIT 파우치 하나로 토털 선 케어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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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부터) 썬버디 올 오버 선 스프레이 SPF50+/PA++++ 땀에 젖은 피부나 메이크업 위에 분사해도 번들거림이 없는 안개 분사 선스프레이. 90ml, 1만8000원 . 썬버디 올인원 포밍 클렌저 천연유래 계면활성제 성분의 미세한 거품이 선크림과 노폐물을 딥클렌징한다. 150ml, 1만5000원. 썬버디 유브이 컷 선스틱 SPF50+/ PA++++ 강력한 자외선 차단 효과는 물론 포켓사이즈로 휴대가 간편한 선스틱. 20ml, 1만8000원. 썬버디 데일리 모이스처 선크림 SPF50+/PA+++ 수분 에센스를 바른 듯 산뜻하게 피부결과 톤을 보정하는 선크림. 30ml, 2만8000원. 썬버디 바이오 셀룰로오스 온천수 모이스처 마스크 외부 환경에 의해 푸석하고 거칠어진 피부에 미네랄 영양이 풍부한 수분을 공급해준다. 30ml, 3500원. 썬버디 바이오 셀룰로오스 티트리 수딩 마스크 예민해진 피부를 빠르게 진정시키는 마스크팩. 호주에서 수확한 티트리 오일 성분이 들었다. 30ml, 3500원.

editor Lee Eun Jung photographer Son Min su

본기사는 매일경제신문 골프포위민 185호

[2018년 5월호 기사] 에서 계속...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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