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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AUTY

피부 장벽을 세워라

2018.04.05

온갖 외부 환경에 상처받지 않기 위해. 탄탄하게 피부 장벽을 구축할 수 있는 방책을 준비했다.

DEFENCE CA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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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부터) 셀큐어, 엘엑스티알 엑스퍼트 앰플 피부 속 콜라겐 합성을 촉진하며 독자 기술이 담긴 단백질 성분이 피부 장벽을 탄탄히 세운다. 15ml x 4ea, 60만원. 꼬달리, 바인 액티브 글로우 액티베이팅 스무딩 세럼 공해와 스트레스의 공격 앞에 방패막이 역할을 하는 고농축 세럼. 30ml, 6만1000원. 시세이도, 얼티뮨 파워 인퓨징 컨센트레이트 손상받은 피부에 즉각적인 수분 보호막을 만든다.산화된 피지에 대응하는 항균력까지 갖췄다. 30ml, 9만5000원. 라프레리, 쎌루라 스위스 아이스 크리스탈 드라이 오일 강력한 항산화 보호로 피부에 건강한 윤기를 부여한다. 아침저녁 얼굴과 데콜테에 마사지하듯 바를 것. 30ml, 42만9000원.

현대인의 적이자 만병의 근원이 되는 것이 바로 스트레스다. 그런데 스트레스를 받는 건 감정뿐만이 아니다. 피부도 스트레스를 받는다. 요즘 같은 시대엔 사방이 유해하다. 모공을 뚫고 들어오는 미세먼지에 각종 공해와 매연, 음주와 흡연, 나쁜 식습관, 호르몬의 불균형, 부족한 잠 등 온갖 요인이 첩첩산중으로 겹치면 피부도 당해낼 재간이 없다. 피부 장벽에 서서히 금이 가기 시작하는 것이다.

피부 장벽은 각질층과 지질로 구성돼 있다. 쉽게 말해 각질 세포 사이사이를 지질이 메우고 있는 구조라고 보면 된다. 피부 장벽은 표피의 가장 바깥 부분에 해당하며 외부로부터 피부를 보호하고 수분 손실을 막는 역할을 한다. 피부 장벽이 튼튼하게 형성돼 있어야 외부 자극으로부터 피부가 안전한 것은 당연지사. 각질층과 지질의 균형이 깨져 피부가 민감해지면 트러블이나 노화가 일어날 가능성이 훨씬 높아진다.

특히나 장시간 라운드를 즐기는 골퍼라면 일반적인 유해 환경에 더해 몇 가지가 추가된다. 18홀 내내 불어닥치는 바람과 햇빛 노출로 인한 데미지다. 건조한 환경과 자외선 탓에 피부 장벽이 손상될 가능성이 더 높아진다는 얘기다. 만약 필드에서 피부가 유난히 당기고 푸석푸석하게 느껴진다면? 피부 장벽 케어가 필요하다는 적신호다.


REPAIR CA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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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부터) 빌리프, 프라임 인퓨전 리페어 에센스 피부 회복력을 높이고 중력에 의한 처짐을 방지하는 주름 개선 기능성 에센스. 50ml, 9만원. 프레쉬, 블랙티 콤부차 페이셜 트리트먼트 에센스 리퀴드 포뮬러로 피부에 빠르게 흡수된다. 콤부차 성분이 매연과 스모그로부터 피부를 지킨다. 150ml, 9만7000원대. 동인비, 자생 원액 에센스 30, 40대 여성의 피부에 특화된 에센스. 자생 클리어 스킨 포뮬러가 노화 요소를 모두 케어한다. 60ml, 12만원. 라비다, 파워셀 에센스 S 자체개발한 시그날로좀 성분이 피부 세포 자체를 건강하게 만든다. 주름 개선과 미백 기능성을 겸비했다. 80ml, 9만5000원.



editor Lee Eun Jung photographer Chung Woo Young

본기사는 매일경제신문 골프포위민 184호

[2018년 4월호 기사] 에서 계속...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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