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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AUTY

자외선은 막고 톤업!

2018.03.29

자외선 차단제 따로, 톤업 크림 따로? 이젠 한번에 해결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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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부터 시계 방향) 끌레드뽀 보떼, 크렘므 뗑떼 프로텍트리스 UV SPF50+/PA++++ 30ml, 10만원대. CNP, 톤-업 프로텍션 선 SPF42/PA+++ 50ml, 2만8000원. 에스티 로더, 크레센트 화이트 울트라 라이트 UV SPF45/PA++++ 30ml, 6만2000원대. 시슬리, 쉬빼 쑤엥 쏠레르 뗑떼 SPF30 40ml, 17만원. 클라란스, UV 플러스 안티- 폴루션 데이 스크린 멀티-프로텍션 SPF50/PA++++ 30ml, 5만9000원. 숨37, 선-어웨이 마일드 톤업 선블럭 SPF50+/ PA+++50ml, 4만5000원.

매월 골퍼에게 맞는 뷰티 기사를 다루면서 일반인들은 모르는 골퍼들의 속내를 알게 됐다. 오직 골퍼여야만 공감할 수 있는 남모를 피부 고민들. 이를 테면 어쩔 수 없이 햇볕에 노출돼 칙칙해져 버린 피부톤이라든가 자외선 차단제를 두껍게 발라 막혀버린 모공, 땀으로 얼룩져 돋아난 뾰루지 같은 것들 말이다. 이 케이스들을 종합하면 다음과 같은 시나리오가 가능하다. 라운드에서 자외선을 차단하기 위해 강력 ‘자차’를 바르고, 칙칙한 피부를 커버하기 위해 톤업 베이스를 바르고, 여기에 이중삼중으로 바른 팩트와 파우더가 피지와 엉겨 붙어 피부 트러블이 생기고. 물론 늘 이런 불상사가 생기는 건 아닐 테지만 라운드에서의 베이스 메이크업은 여간 신경 쓰이는 문제가 아니다. 우선 자외선 차단을 철저히 해야 하고 이왕이면 피부도 환하고 밝아 보였으면 좋겠다. 하지만 손톱으로 긁으면 스크래치가 쭉 날 것 같은 두꺼운 메이크업은 사양하고 싶다. 그렇다면 톤업 자외선 차단제가 답이다.

E D I T O R ' S P I C 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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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서대로) 랑콤, UV 엑스퍼트 톤 업 자외선 차단제 SPF50+/PA+++ UVA와 UVB 동시 차단 효과. 톤 보정과 항산화 기능을 누릴 수 있으며 미세 펄 파우더가 빛나는 피부를 완성한다. 30ml, 6만원대. 오휘, 데이쉴드 퍼펙트선 마일드 블랙 SPF50+/PA+++ 피부 자극이 적은 무기 자외선 차단제. 자연스러운 살색에 세범 파우더가 들어 있어 마무리감이 보송하다. 50ml, 4만5000원대. 닥터지, 브라이트닝업 선 SPF50+/PA+++ 지복합성 피부에게 추천! 안티 폴루션과 피지 조절 기능이 있는 톤업 선 케어로 메이크업 지속력을 높인다. 50ml, 3만1000원.



editor Lee Eun Jung photographer Chung Woo Young

본기사는 매일경제신문 골프포위민 184호

[2018년 4월호 기사] 에서 계속...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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