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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AUTY

ACE OF BASE

2018.02.28

라운드 내내 완벽한 베이스 메이크업을 위해 자외선 차단은 물론 미백과 탄력까지 경 쓴 에이스들만 골라봤다.



라운드에서 가장 신경 쓰이는 건 아무래도 베이스 메이크업 아닐까? 골퍼를 위한 베이스의 조건을 꼽아 보자면 이렇다. 첫째, 자외선을 차단할 것. 둘째, 땀과 기름에 무너지지 않을 것. 셋째, 자연광 앞에 굴욕 없는 매끈한 피부를 연출할 것. 여기에 세 가지 조건을 충족시키면서 플러스 알파의 기능을 선사하는 특급 베이스라면 ‘에이스’에 등극할 자격이 있다 하겠다. 라운드 시즌을 맞아 새로운 뷰티템을 장만하고 자 했던 이라면 다양한 선택지 앞에서 행복한 고민에 빠지게 될 터. 밖으로는 광채를, 안으로는 다크 스 폿과 주름, 피부 탄력을 개선하는 똑똑한 멀티 베이스로 라운드에서 빈틈 없는 방어전에 나서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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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서대로) ▲ 에스티 로더, 크레센트 화이트 톤업 쿠션 SPF50/PA++++ 다크 스폿과 결점을 감쪽같이 가린다. 강력한 자외선 차단 기능이 라운드에서 빛을 발할 것이다. 6만8000원대. ▲ 프레쉬, 피어니 브라이트닝 UV 쉴드 SPF50/PA++ 색소 침착을 막는 화이트닝파워. 파운데이션과 쿠션 전 단계에 베이스로 깔아 줄 것. 30ml, 6만8000원대. ▲ 수려한, 효비담 안티에이징 커버 쿠션 SPF50+/ PA+++ 커버력이 컨실러가 따로 필요 없을 정도다. 백효단과 동백오일 성분이 피부에 탱탱한 탄력막을 형성한다. 15g x 2ea, 4만3000원. ▲ 더 히스토리 오브 후, 공진향: 설 미백 선 비 SPF45/PA+++ 바르는 즉시 파우더리하게 무리되는 한방 BB크림. 피부에 밝은 화색을 찾아주고 잡티를 케어한다. 40ml, 5만5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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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서대로) ▲ 시슬리, 휘또 블랑 브라이트닝 안티폴루션 쿠션 파운데이션 SPF30/PA+++ 벨벳 같은 텍스처로 요철과 결점을 메우는데다 8시간이나 지속된다. 땀에 강한 광채 파운데이션. 14g, 13만원. ▲ 시세이도, 화이트 루센트 올 데이 브라이트너 N SPF50+/PA++++ 화이트닝 스킨케어 치료법의 멜라닌 저항 기술로 피부 장벽을 강화시킨다. 50ml, 7만5000원. ▲ 끌레드뽀 보떼, 크렘므 뗑떼 프로텍트리스 UV SPF50+/PA++++ 주름 개선 기능성을 인정받은 톤업 베이스. 루미나 베일 파우더가 칙칙하고 불규칙한 피부 결을 매끄럽게 정리한다. 30ml, 10만원대. ▲ 크리니크, 갓커버 쿠션 SPF50/PA+++ 얇게 발리지만 이름이 아깝지 않게 ‘갓커버력’을 자랑한다. 땀과 습기에 지워지지 않는 화사함은 덤. 12g x 2ea, 5만5000원대.

editor Lee Eun Jung photographer Chung Woo Young

본기사는 매일경제신문 골프포위민 183호

[2018년 3월호 기사] 에서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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