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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O

HELLO, NIRO

2016.05.18

니로가 개막한 하이브리드 콤팩트 SUV 시대, 반응은 뜨겁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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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자동차가 하이브리드 콤팩트 SUV 시대를 열었다. 기아자동차가 발표한 ‘니로(Niro)’는 독자 개발한 하이브리드 엔진과 변속기, 알루미늄 소재를 대거 탑재해 마의 영역이라 부르는 복합연비 19.5km/ℓ를 달성했다 . 니로엔 기아자동차의 패밀리 룩인 그릴 적용과 직선으로 뻗은 캐릭터 라인, 유려한 곡선으로 떨어지는 루프선으로 실제보다 더욱 커 보인다. 실제로 니로는 동급 모델 중 최장 축거(2700mm)로 여유로운 실내와 트렁크 공간(최대 적재 공간 1425ℓ)을 가졌다. 여기에 루프 렉, 독립제어 풀 오토 에어컨, LED 주간 주행등, 앞좌석 열선 시트 등을 최저 트림 모델에도 기본으로 장착해 편의사양을 대폭 늘렸다. 또 총 7개의 에어백 시스템, 차선 이탈 경보 시스템, 자동 긴급제동 보조 시스템 등 첨단 안전사양을 갖춰 도심은 물론 고속 주행에서도 탁월한 성능과 안전성을 선보인다.

엔진 형식 l4DOHC 최대출력 105마력 연비 DCT 19.5 km/ℓ(1등급) 가격 2327만~2721만원



editor Cho Jae Kook

본기사는 매일경제신문 골프포위민 161호 [2016년 5월호 기사] 에서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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