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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스텔바쟉XGFW 레슨] 타수를 줄이는 티 박스 활용 노하우 ② 셋업 후 티를 꽂아라
기사입력 2017.10.25 16:10:31  |  최종수정 2017.10.25 16:1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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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스텔바쟉 소속 프로 골퍼 김도하가 진행하는 ‘타수를 줄이는 티 박스 활용 노하우’의 두 번째 레슨 주제는 ‘셋업 후 티를 꽂아라’다.



대부분의 아마추어 골퍼는 티 샷을 할 때 티를 꽂은 자리에 맞춰 스탠스를 서는 경우가 많다. 그런데 막상 셋업을 완성하고 보니 울퉁불퉁한 지면에 불편함을 느끼고 티를 다시 꽂는 번거로움을 경험한 적이 한 번쯤은 있을 것이다. 티잉 그라운드에서는 티는 평평한 곳에 꽂지만 정작 양발의 위치는 경사진 곳에 서는 실수를 범하는 것이 문제가 된다.



티를 꽂는 지점을 결정하는 데도 노하우가 있다. 김도하 프로는 “티잉 그라운드에서는 먼저 평평한 자리를 찾아라. 티는 나중에 꽂아도 된다”고 조언한다. 티를 꽂는 자리보다는 먼저 자신이 서야 할 자리를 고르고, 그 위치에 티를 꽂아야 샷을 편안하게 할 수 있다는 것이다.



그 후에는 티 박스에 있는 디봇 자국이나 나뭇잎을 최대한 이용해 어드레스 하라고 덧붙였다. 눈으로만 방향을 보고 어드레스를 하면 스탠스와 클럽페이스가 오른쪽을 향해 있어도 눈이 페어웨이 정면을 바라보고 있기 때문에 올바른 어드레스를 취했다는 착각을 일으키기 때문이다.



영상에서 티잉 그라운드에서 좋은 자리를 선점하는 2가지 팁을 확인하고, 편안한 세컨드 샷으로 스코어를 원하는 만큼 줄여보길 권한다.





매일경제 골프포위민 노현주 (roh11@m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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