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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AR

드라이버 비거리 늘려주는 샤프트

2023.05.21

샤프트 하나만 잘 선택해도 드라이버 비거리를 쉽게 늘릴 수 있다. 스태빌리티 샤프트에서 비거리를 최대 10야드 증가시키는 드라이버 샤프트를 출시했다. 임팩트 시 헤드를 스퀘어로 유지시키고 스매시팩터를 극대화해 뛰어난 비거리 성능을 보여주는 브라바 샤프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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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클럽을 선택할 때 헤드만큼이나 샤프트도 꼼꼼히 따져야 한다. 어떤 샤프트를 쓰느냐에 따라 거리, 방향, 탄도, 구질 등이 변할 수 있기 때문이다. 자동차에서 가속을 내는 중요 부품이 엔진이 라면 골프클럽에서는 바로 샤프트라고 할 수 있다. 퍼터 샤프트로 유명한 브랜드 스태빌리티 샤프트에서 드라이버 비거리를 늘려주는 브라바(BravaTM) 드라이버 샤프트를 개발했다. 브라바 샤프트는 스윙 스피드나 드라이버 종류에 상관없이 안정적인 파워와 일관성을 전달하는 경량 샤프트다. 임팩트 시 헤드를 스퀘어로 유지시키고 스매시팩터를 극대화해 뛰어난 비거리 성능을 보여준다.

특히 브라바 샤프트는 강철보다 10배 더 강한 프리미엄 도레이(TorayTM) 탄소섬유로 제작돼 스윙할 때 적은 에너지로도 효과를 극대화한다. 드라이버 헤드를 매우 안정적으로 만들어 비거리를 늘리고 볼 탄착군을 더 밀집하게 만드는 것이다.

스태빌리티 샤프트 관계자는 “시장에 출시된 기존 드라이버 샤프트와 함께 테스트한 결과 브라바 샤프트의 비거리가 최대 10야드 더 나왔다. 경량 샤프트임에도 임팩트 시 파워와 일관된 방향성을 보여준다”고 말했다.



유희경 기자 사진 정우영

본기사는 매일경제신문 골프포위민 245호

[2023년 5월호 기사] 에서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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