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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AR

비거리 늘려줄 신상 드라이버

2023.03.16

본격적인 골프시즌이다. 페어웨이를 가로지르며 호쾌한 장타를 뿜어내는 신상 드라이버가 골퍼들을 기다리고 있다. 2023시즌에는 다양한 헤드 타입을 출시하며 선택의 폭을 넓히거나, 셀프 튜닝 기능을 갖춰 맞춤 같은 퍼포먼스를 선사하는 무기들이 출시됐다.

CALLAWAY PARADY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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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러다임 드라이버 시리즈는 업계 최초로 티타늄을 제거한 360 카본 섀시를 헤드 전체에 적용해 경량화와 안정성을 최대 한도까지 끌어올렸다. 이로써 비거리 극대화 를 위한 최적의 무게 배분을 실현했다. 또한 인공지능(AI)이 이전 모델에 비해 33% 더 가볍게 설계한 뉴 제일브레이크(Jailbreak) 시스템은 수평 및 수직 비틀림에서 안정성을 제공한다. 완전히 새로워진 AI 페이스 디자인도 론치 앵글과 스핀을 최적화해 스피드와 방향성을 향상시켜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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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서대로) PARADYM X 패러다임 X 드라이버는 높은 관용성과 드로 구질을 원하는 골퍼들에게 가장 적합한 모델이다. PARADYM 트리플 다이아몬드 패러다임 트리플 다이아몬드는 스트레이트 구질을 구현해주며 가장 낮은 스핀양과 탄도를 제공한다.




SRIXON ZX MK I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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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X7 mk II ZX7 Mk II는 스퀘어로 셋업하기 편한 디자인이 강점이며 투어 지향적인 헤드를 지녔다


스릭슨 ZX Mk(마크) II 시리즈는 메이저 챔피언이 선택한 클럽이다. 핵심 기술은 볼을 두번 응축시켜 폭발적인 스피드를 만드는 리바운드 프레임과 스타 프레임이다. 임팩트 때 페이스에서 한 번, 보디에서 또 한 번 볼을 응축시킨다. 두 개의 플렉스 존이 이 역할을 하는데 반발 영역을 확대한 티타늄 페이스, 그리고 페이스 뒤쪽에 얇게 배치해 페이스가 휘어질 때 반발력을 증폭시킨다. 또 플렉스 존을 감싸는 두 개의 단단한 풀티타늄 심리스 구조인 리지드(Rigid) 존이 반발 성능을 효과적으로 돕는다. 삼각형 구조 기반의 스타 프레임은 임팩트 때 충격을 골고루 분산시켜 흔들림 없는 안정감을 제공하고, 저중심 설계로 관성모멘트가 향상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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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서대로) ZX5 MK II ZX5 Mk II 는 높은 탄도와 관용성을 지향해 안정적인 방향성과 긴 비거리를 원하는 골퍼에게 적합하다. ZX5 MK II LS 최근 트렌드를 반영한 저스핀 고탄도 모델로 뛰어난 방향성과 낮은 스핀양으로 맞바람에 강하다.




PING G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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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430 드라이버는 동일 헤드 스피드에서 기존 제품보다 훨씬 더 빠른 볼 스피드를 만들어 낼 수 있도록 개선된 단조 및 VFT 공법으로 제작한 페이스를 적용해 높은 반발력을 이끌었다. 또 G425우드와 하이브리드에 적용됐던 핑의 특허 기술인 스핀 시스텐시 기술을 드라이버에도 최초로 적용했다. 스핀 시스텐시 기술은 페이스 롤 모양을 기존의 원형에서 물방울 모양의 타원형으로 제작해 임팩트시 페이스 상단 또는 하단 부분에 맞았을 경우 일정한 스핀양을 가질 수 있어 빗맞은 샷에서도 비거리 손실을 줄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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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서대로) G430 MAX 최대 관용성으로 비거리의 극대화를 견인하는 모델로 일정한 스핀양을 갖도록 한다. G430 LST 높은 탄도와 로스핀으로 비거리를 증가 시키며 페이드 구질을 견인하는 모델이다. (순서대로) G430 SFT 슬라이스를 최대한 줄여주는 스트레이트 플라이트 기술이 적용된 모델로 방향성이 강점이다. G430 HLHL(High Launch)은 시니어와 여성 골퍼를 위한 초경량 스펙에 해당하며 높은 탄도를 견인한다.




MIZUNO ST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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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X 230 드라이버 ST-X 230은 드로 구질을 위 한 모델이며 슬라이스로 고민 하는 골퍼에게 추천한다.


2023년 신제품 ST230 드라이버 시리즈는 비거리 향상을 위한 빠른 볼 스피드와 로스핀에 집중했다. 광범위한 고반발 성능을 위해 크라운 안쪽에 CT립을 배치, 공인된 규정 안에서 최대의 반발력을 끌어낸 것이 특징. 새롭게 적용된 ‘코어테크 체임버’ 기술과 설계로 공기 저항을 줄여주는 ‘다이내믹 모션’을 적용해 최대 비거리를 선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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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Z 230 드라이버 ST-Z 230은 직진성과 로스핀 성능에 뛰어난 모델로, 안정적인 방향성을 원하는 골퍼에게 적합하다.




XXIO PRLMROYAL EDI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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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ImE royaL EdITIoN 프라임 로얄 에디션은 드로 바이어 스 벌지 설계를 더해 빗맞은 샷에서 도 최적의 기어 효과를 발휘해 슬라 이스를 줄여준다. 한 가지 헤드 타 입으로 출시됐으며, 고반발 클럽의 한계 넘어선 새로운 혁신을 더해 비 거리의 로망을 채워준다.


정타율을 극대화하는 기술력을 결집한 프라임 로얄 에디션은 리바운드 프레임, 액티브 윙, 웨이트 플러스가 핵심이다. 독자적인 경량화 설계로 반발 성능과 볼 스피드가 비공인을 뛰어넘는 것이 특징. 리바운드 프레임은 파워 응축 영역과 반발력 향상 영역을 교차 구성해 반발 성능을 극대화하는 기술이다. 힘의 손실이 없는 임팩트를 가능하게 하는 액티브 윙은 다운스윙 시 원심력으로 인한 헤드의 흔들림을 최소화하는 것이 핵심이다. 두 기술의 결합은 임팩트의 정확도를 끌어올려 장타의 로망을 실현시켜 준다.


YAMAHA DRLVE ST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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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IVE STAR 드라이브 스타의 헤드 타입은 한 가지다. 남성 드라이버에는 블랙과 실버 바탕으로 블루 포인트를 줘 고급스러움을 더했다. 여성 드라이버에는 화이트와 실버 바탕에 블루 포인트를 가미해 고급스러움에 아름 다움을 연출했다. 여성 스펙은 L뿐만 아니 라 A도 추가해 힘 있는 여성 골퍼를 위한 선택지를 갖췄다.


야마하골프는 2014년부터 프리미엄 라인으로 꾸준히 사랑받아 오던 UD+2 후속 모델로 야마하 인프레스 드라이브스타를 출시했다. 드라이버는 헤드 안쪽에 부스트박스를 탑재하고 임팩트 시 강성이 높아져 발생하는 에너지 손실을 억제하는 기술로 긴 비거리를 실현한 것이 특징. 3 카운터 웨이트 시스템이 핵심인데 토와 힐, 백 이너 웨이트에 무게추 3개를 배치해 MOI(관성모멘트) 수치를 5500g·㎠로 끌어올렸다. 이는 전작보다 10% 상승한 수치로 안정적인 방향성으로 최대 비거리를 구현하도록 도와준다.


ROMARO RAY ALPHA BLA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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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Y ALPHA BLACK 페이스에 두께 변화를 준 콰트로 디자인 단조 컵페이스를 채용하고, 토와 힐에 실 버 합금을 결합해 임팩트 시 페이스의 지 나친 굴곡을 방지하며 최대 반발력을 실 현한다. 콰트로 디자인 페이스는 좌우 방 향성은 물론 상하 타점의 오차에도 높은 안정성을 갖는다.


헤드의 윗부분과 토 쪽에 카본 소재를 적용해 가벼운 티탄 보디를 더 경량화한 드라이버다. 여분의 중량을 헤드 하단부 및 헤드 성능을 최대화할 수 있는 부분에 배분해 강력한 퍼포먼스를 선사한다. 섈로 헤드의 단점인 토다운 현상을 완화해 임팩트 구간에서 헤드가 열리거나 닫히는 현상을 최소화한 것이 강점. 헤드 스피드를 감속 시키는 요소를 제거하기 위해 하이팩 형태를 채용하고 공기 저항을 줄일 수 있도록 했다. 여기에 페이스 앵글 임팩트 로프트와 라이각을 바꾸는 가변식 슬리브를 채용해 헤드 무게 조정 외에 구질을 개인 성향에 맞게 조절할 수 있게 했다.


ROYLA COLLECTION TM-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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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M-X 드라이버는 카본 소재를 헤드의 윗부분에 채용해 무게중심을 획기적으로 낮췄다. 크라운에서 줄인 무게는 솔에 재배치해 최적의 무게중심을 찾았다. 임팩트 구간에서 충격을 흡수한 후 부드러운 타격감을 선사하는 아스너 시트를 장착했다. 알루미늄 플레이트를 더해 캐비티 솔의 강성을 향상시켜 상급자 취향의 타구감을 실현한다. 힐 부분은 슬림하게, 토 부분은 볼륨을 준 형태로 역시 상급자의 만족감을 끌어올리며 강한 탄도를 만들어내는 딥페이스로 설계된 것이 특징이다.


노현주 기자 사진 정우영

본기사는 매일경제신문 골프포위민 243호

[2023년 3월호 기사] 에서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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