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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AR

LADIES GOLF CLUBS FOR 2020

2020.06.01

오직 여성 골퍼를 위한 신무기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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젝시오 일레븐 레이디스
비거리, 편안함, 상쾌한 타구감이라는 핵심 가치를 바탕으로 설계된 젝시오 일레븐 레이디스는 더욱 강화된 혁신 기술 ‘웨이트 플러스(Weight Plus)’가 핵심이다. 이는 이상적인 백스윙 톱에서 응축된 힘과 지렛대 원리를 응용한 파워 포지션(Power Position)을 이용해 클럽 헤드의 불필요한 움직임을 절반으로 줄이고, 전작 대비 4야드를 늘려주는 결과를 견인했다. 특히 여성용 라인인 레이디스는 로프트 옵션과 샤프트 옵션, 그립과 컬러까지 자신의 입맛에 맞게 조합할 수 있는 54가지 커스터마이징이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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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즈노 JPX S10 포지드 레이디
비거리 아이언의 새로운 시그니처 S10은 한국 전용 모델이다. 고밀도 ‘1025 보론 연철강(S25CB)’을 소재로 사용했는데, 이는 연철보다 30% 정도 단단해 페이스를 얇게 만들어 반발력을 높일 수 있다. 그리고 JPX S10 포지드 아이언은 미즈노 단조 공법 ‘그레인 포지드 플로 HD’를 더해 타격감을 부드럽게 했다. ‘듀얼 티 슬롯(Dual T-Slot)’ 기술로 2단 캐비티를 만든 ‘더블 포켓 캐비티(Double Pocket Cavity)’ 구조도 특징이다. 하나의 포켓 캐비티에 비해 넓고 깊은 디자인으로 헤드의 관용성과 반발력을 높여 퍼포먼스가 향상됐다. 토 쪽에 12.5g의 텅스텐 웨이트를 후면부에 넓게 배치한 설계는 슬라이스를 줄여주며, 가벼우면서도 휘청거리지 않는 최적의 강도를 선사하는 특허 샤프트 ‘M FUSION(M퓨전)’을 채용해 편하게 비거리를 내고 안정적인 방향성을 실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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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마 투어월드 XP-1 레이디스
투어월드 패밀리의 새 라인인 XP-1(eXtra Performance-1). 드라이버 헤드에는 기존 TW 패밀리에서 채용하지 않았던 베레스의 ‘키그루브 에어리어’ 테크놀로지를 발전시킨 ‘W슬릿’을 탑재했다. W슬릿은 센터와 토, 힐 부분의 차별적 키그루브 에어리어 기술. 크라운은 경량화를 위해 카본을 사용했고 TW747 사용자보다 조금 느린 스피드의 플레이어를 위해 ‘투 디렉션 립 포메이션’을 채용했다. 크라운 하부의 방향이 다른 두 개의 립 배치는 크라운이 휘어지는 효과를 공에 즉시 전달해 향상된 반발력을 제공한다. 샤프트는 XP-1만을 위한 혼마의 ‘비자드43 엑스트라 퍼포먼스 샤프트’를 장착했다. 사용자의 니즈를 반영해 가볍고 길지 않아 조작하기 쉬우며, 너무 약하지 않은 것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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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일러메이드 SIM 맥스 레이디스
SIM(Shape In Motion) 드라이버를 관통하는 키워드는 비대칭 솔 디자인과 이너시아 제너레이터(Inertia Generator, 관용성 발생기)다. 한층 강화된 기술력으로 퍼포먼스의 한계를 깨기 위해 기하학적 요소에 중점을 두고, 공기역학기술로 클럽 헤드 스피드를 동시에 높일 수 있는 돌파구를 찾은 것이 핵심. SIM 드라이버는 공기 저항을 줄여 골프 스윙에서 가장 핵심적인 구간에서 클럽 헤드의 속도를 높일 수 있도록 했고, 그중에서도 SIM 맥스 D 드라이버는 드로 구질을 위한 무게중심 설계로 슬라이스를 방지해 준다. SIM 맥스 아이언은 테일러메이드만의 혁신적인 스피드 브리지 기술과 올 뉴 에코 댐핑 시스템을 활용해 폭발적인 비거리와 향상된 타구음, 단조 아이언의 타구감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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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GR 슈퍼 에그 480
비거리의 한계를 뛰어넘는다는 캐치프레이즈로 탄생한 비공인 고반발 슈퍼에그 480 드라이버는 480CC 대형 샬로 페이스를 채용했다. 대형 고반발 헤드 설계는 어드레스 시 편안함을 제공하며, 뛰어난 비거리와 편안함을 양립시켰다. 샬로 페이스를 크게 응축해 공의 초속을 향상시키는 새로운 기술 ‘U CUP 페이스’가 핵심. 함께 발매된 고반발 뉴 슈퍼에그 골프공을 사용해 테스트를 했을 때 27.7야드가 늘었다. 슈퍼에그 480은 고반발 기어로 연령, 체력 그리고 비거리의 한계를 뛰어넘는 클럽으로 손색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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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마하골프 인프레스 씨즈
일본 야마하골프 본사가 한국 여성 골퍼에게 특화된 기술을 설계해 탄생한 인프레스 씨즈. 한국 여성 골퍼의 인사이트가 담긴 수많은 데이터와 실험을 바탕으로 개발된 것이 특징이다. 핵심 기술인 ‘부스트링 공법’은 페이스를 둘러싼 링 형태의 리브로 헤드 변형을 억제해 높은 공의 초속, 긴 비거리를 견인하는 데 일조했다. 또한 여성 골퍼가 스윙 시 느끼는 불편함을 해소하기 위해 진동의 느낌을 줄여주고 힘의 효율을 높이는 가볍고 부드러운 샤프트를 채용했으며, 헤드 체적은 그대로 유지하면서도 중심 심도를 더 깊게 고안해 높은 관용성을 실현해낸 것이 강점이다.





editorRoh Hyun Ju

본기사는 매일경제신문 골프포위민 210호

[2020년 6월호 기사] 에서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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