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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AR

신축년의 기운을 담아

2020.12.29

2021년은 소띠해 신축년이다. 소 중에서 하얀 소의 해. 올시즌 행운을 불러다 줄 화이트 컬러 아이템을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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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HONMA 혼마골프 투어월드 XP-1 여성용 드라이버 투어월드 패밀리의 새 라인인 XP-1(eXtra Performance-1)은 기존 TW 패밀리에서 채용하지 않았던 베레스의 ‘키그루브 에어리어’ 테크놀로지를 발전시킨 ‘W슬릿’을 탑재했다. 크라운은 경량화를 위해 카본을 사용했고 TW747 사용자보다 조금 느린 스피드의 플레이어를 위해 ‘투 디렉션 립포메이션’을 채용했다. 크라운 하부에 배치한 방향이 다른 두 개의 립은 크라운이 휘어지는 효과를 공에 즉시 전달해 향상된 반발력을 제공한다.
2. YAMAHA GOLF 야마하골프 인프레스 UD+2 여성용 드라이버 인프레스 UD+2는 2클럽 더 나가는 비거리로 유명한 모델이다. 2021년형으로 출시된 UD+2 드라이버는 페이스 면에서 약 10mm 떨어진 크라운과 솔에 깊이 1.5mm의 박스 20개를 배치해 임팩트 에너지를 공에 집중시킨 것이 특징. 이로써 초속을 급상승시켜 긴 비거리를 견인하고, 헤드의중심각을 31도로 설정해 아마추어 골퍼의 슬라이스 고민을 해결해 준다.
3. PRGR PRGR M15 스위프 여성용 드라이버
M15 스위프 드라이버는 여성 전용 고반발 페이스와 헤드, 샤프트를 채용해 높은 탄도의 드로 구질을 실현한다. 여성 아마추어 골퍼의 고질적인슬라이스를 개선해 보다 긴 비거리를 선사하는 것이 특징이며, 자연스럽게 휘고 원상복원되는 스프링 샤프트가 채용돼 손목을 사용하지 않아도 높은 탄도의 샷이 가능하다. 또한 그립에 가이드를 적용해 엄지손가락을 올려놓으면 완벽한 그립을 쥘 수 있도록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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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PXG PXG 퓨어그립 화이트 언더 사이즈 그립만 전문적으로 생산하는 퓨어그립의 언더 사이즈 모델과 PXG의 만남으로 탄생한이 그립은 손이 작아 고민하는 골퍼에게 적합한 제품이다.
5. GOLF PRIDE 골프프라이드 투어 랩 2G 투어 랩 2G는 한층 더 부드러운 고무 소재를 채용해 내구성과 성능을 끌어올린 모델이다. 현대화된 외관과 일체화된 시뮬레이션 랩 그립 방식이 특징이다.
6. VOICE CADDIE 보이스캐디 SL2 SL2는 보이스캐디의 하이엔드 GPS 레이저다. SK텔레콤과 업무협약을 체결해 실시간으로 핀 위치를 추적하는 APL(Auto Pin Location) 기술을 세계 최초로 적용한 것이 특징. 라운드 중 현재 홀의 정확한 위치를 cm 범위 내에서 확인할 수 있도록 돕는다. ‘마이보이스캐디’ 앱과 연동하면 자동으로 홀 위치를 파악해 정확한 거리를 안내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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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ADIDAS GOLF 아디다스골프 우먼스 웜페어 우수한 그립감으로 자신감 넘치는 스윙을 견인하는 겨울 골프장갑. 추위 속에서도 편안하게 코스에 집중할 수 있도록 보온성을 갖추고 플리스를더해 멋스러움을 완성했다.
8. GARMIN 가민 어프로치 S62 어프로치 S62는 코스에서 가장 가까운 기상관측소에서 바람정보를 받아 풍향과 풍속을 확인 할 수 있는 ‘바람 확인’ 기능을 지원한다. 현재의 풍향 및 코스 레이아웃과 기록된 유저의 스윙 데이터를 종합적으로 분석해 클럽 추천 등 코스 공략법을 알려주는 ‘버추얼 캐디’ 기능을 비롯해 러닝, 사이클링, 수영, 요가 등 멀티 스포츠 기능까지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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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TITLEIST 타이틀리스트 투어 소프트 투어 소프트는 타이틀리스트 골프공 중 역대 가장 큰 코어를 장착해 긴 비거리와 부드러운 타구감을 제공한다. 쇼트 게임을 향상시키기 위해 적용된 새로운 투어 소프트 얼라인먼트 사이드 스탬프가 눈에 띈다.
10. St ANDREWS 세인트앤드류스 심벌 서클 골프공 키링 세로 8.5cm, 폭 5cm의 골프공 주머니로 필드에서 편리하게 공을 휴대하고 꺼낼 수 있는 디자인이 채용됐다.




기자 노현주 사진 정우영

본기사는 매일경제신문 골프포위민 217호

[2021년 1월호 기사] 에서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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