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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AR

갖고 싶은 프리미엄 클럽

2020.09.28

고급스러운 외관과 뛰어난 퍼포먼스로 갖고 싶은 클럽 목록에 올릴 만한 프리미엄 클럽을 소개한다.

HONM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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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마골프
베레스 한층 더 넓어진 스위트 스폿이 적용돼 페이스의 모든 부분에서 볼 스피드를 향상시켜 긴 비거리를 자랑한다. 최고급 원료를 사용해 사카타 공장에서 생산하는 ARMRQ 샤프트와 궁합을 이뤄 최상의 퍼포먼스를 실현하며 장인정신이 깃든 외관으로 프리미엄의 품격을 더해주는 것이 특징이다.



MAJESTY GOL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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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제스티골프
서브라임 마제스티 역사상 가장 가벼운 헤드 중량을 자랑하며 24캐럿 골드 샤프트가 더해져 최고의 프리미엄을 자랑하는 클럽이다. 서브라임 시리즈는 마제스티의 ‘다쿠미’ 장인이 정성으로 제작한 라인이며 드라이버는 TF스프링 티타늄에 의한 폭발적인 성능으로 긴 비거리 퍼포먼스를 실현해준다.



GII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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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Ⅲ 시그니처Ⅳ
일본의 전통 디자인을 가미한 프리미엄 골프클럽으로 카본 테크놀로지와 ‘더블 반발’ 기술로 압도적인 비거리를 실현한다. 드라이버 헤드의 형상은 일본의 전통의상인 주니히토에를 모티브로 아름다운 곡선을 표현했고, 전통 유리 공예인 키리코 무늬를 솔과 페이스에 각인한 것이 특징이다.


XXI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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젝시오 뉴 프라임 로열 에디션
뉴 프라임 로열 에디션은 한국인의 스윙 특성을 분석해 편안하게 긴 비거리를 낼 수 있도록 개발한 클럽이다. 젝시오의 진정한 프리미엄 가치를 느낄 수 있는 것이 특징. 팁 부분의 유연성과 복원력을 높인 SP-1000K 샤프트는 자연스러운 스윙으로도 임팩트 때 헤드 페이스를 스퀘어로 만들어준다.





editor Roh Hyun Ju

본기사는 매일경제신문 골프포위민 214호

[2020년 10월호 기사] 에서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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