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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AR

BEST NEW IRONS YOU NEED

2019.09.05

한층 업그레이드된 퍼포먼스로 그린 적중률을 높이고 스코어를 전략적으로 수비하는 데 도움을 줄 신상 아이언들.



MIZUNO
미즈노 MP-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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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즈노 MP-20은 MP 시리즈의 클래식한 머슬백 디자인을 계승한 아이언으로, 부드러운 특성을 가진 구리를 언더 레이어 플레이팅해 한층 업그레이드된 타구감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세계 정상급 투어프로들의 피드백을 반영한 얇은 톱 라인도 눈여겨볼 만한 점. 위로 갈수록 두꺼워지는 역 테이퍼 블레이드 설계로 빗맞은 샷에서도 향상된 방향성과 비거리를 구현한다



TITLEIST
타이틀리스트 T-시리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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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시즌 ‘PGA투어 아이언 사용률 1위’ 행진을 하고 있는 타이틀리스트가 완벽하게 달라진 T100, T200T, 300을 출시했다. 이들은 아이언이 갖춰야 할 두 가지 핵심 퍼포먼스인 최대 스피드와 거리 컨트롤을 구현하는데 집중했다. 핵심 기술이라 할 수 있는 ‘맥스 임팩트(Max Impact)’를 포함해 구조, 공법, 소재 등 기존과는 완벽하게 달라진 새로운 아이언을 선보였다. T100, T200, T300은 헤드 모양 및 제조 공법, 구조, 타구감 등에 따라 차별화를 둔 기능으로 차원이 다른 퍼포먼스를 제공한다.



HONMA
혼마골프 투어월드 XP-1 여성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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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마골프가 출시한 투어월드(Tour World) 패밀리의 새로운 라인 XP-1(eXtra Performance-1)은 성능 지향형 모델로, 투어 지향형 모델인 TW747과 다른 퍼포먼스를 제공한다. 특히 여성용 모델은 젊은 여성을 타깃으로 하는 제품으로, 손쉬운 조작을 위한 기술력을 담았다. 헤드를 크게 제작해 셋업 시 편안함을 주며 티타늄 페이스 구조로 뛰어난 퍼포먼스를 제공하는 것이 핵심. 적정 오프셋을 채용해 편안하고 쉬운 임팩트를 선사한다.



CALLAWAY
캘러웨이골프 에픽 포지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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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픽 포지드는 1025 단조 카본 스틸을 채용해 문제로 지적된 타구음을 개선하는 한편, 캘러웨이 역대로 가장 얇은 360 페이스컵을 채용해 짜릿한 타구감을 선사한다. 중공구조 헤드 안에는 텅스텐 무게추가 들어있는데, 헤드 내부 벽에 고정되지 않고 수천 개의 작은 우레탄 마이크로스피어 구슬 형태로 제자리에 떠 있는 것이 특징. 이는 텅스텐 무게를 제자리에 머물게 하는 동시에 임팩트 진동을 감소시키며 클럽페이스 속도를 유지해 준다. 또한 새로운 VFT 패턴 덕분에 플래시 포지드 아이언의 로프트가 더 강해졌고 볼 속도도 빨라졌다.



TAYLORMADE
테일러메이드 P7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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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형으로 출시되는 P790은 이전과 마찬가지로 8620 카본 스틸 중공구조 보디에 4140 단조 카본 스틸 페이스 디자인을 채용했다. 3~6번 아이언은 점차 올라갈수록 오프셋이 줄어드는 프로그레시브 오프셋(Progressive Offset) 형식을 채택했고, 7번에서 PW로 갈수록 블레이드 길이는 더욱 짧아지고 헤드는 콤팩트한 것이 특징. 스피드폼 구조를 채용하는 한편 무게중심을 낮추는 데 도움을 주는 텅스텐을 추가해 더욱 빠른 볼 스피드와 긴 비거리를 선사한다.



ONOFF
온오프 라보스펙 FF-247 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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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오프 라보스펙은 골프 스타일, 파워, 레벨을 넘어 더 많은 골퍼가 온오프로 플레이할 수 있도록 개발된 클럽으로, FF-247 Ⅱ는 ‘FLY FAR’ 컨셉의 비거리 전용 아이언이다. 긴 비거리는 온오프의 파워 트렌치 홈 기술로 볼 초속을 높인 결과다. 이는 페이스 구조를 2단계로 설계해 볼이 맞는 부분의 반발력을 높인 것. 그 결과 볼이 높이 뜨고 빠르게 날아가 비거리가 효과적으로 늘어난다.





editor Roh Hyun Ju

본기사는 매일경제신문 골프포위민 201호

[2019년 9월호 기사] 에서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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