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메뉴
  •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유투브
  • 골프포위민로고
    • 정기구독
  • 검색 검색

GEAR

시즌 중간에 바꿔도 좋은 퍼포먼스 클럽

2019.07.11

시즌 중간에 클럽을 교체하려면 신중을 기해야 한다. 합리적인 가격대에 뛰어난 퍼포먼스를 선사하는 클럽을 주요 유통사 브랜드 담당자를 통해 알아봤다.



● PING 핑 G410 드라이버

 기사의 0번째 이미지
G410은 고밀도 텅스텐 백 웨이트의 3가지 포지션이 드로와 페이드 등 다양한 구질을 만들어 내는 피팅 기능이 탑재됐다. 이는 페어웨이에서 더욱 긴 비거리와 자신감 있는 스윙을 견인하며, 특허받은 탄도 조정 2.0 장치가 로프트와 라이 옵션을 확대해 최대 8가지로 구질을 변경할 수 있다.



● SRIXON 스릭슨 Z85 시리즈 드라이버

 기사의 1번째 이미지
전작보다 76% 확대된 고반발 영역과 한층 더 얇아진 페이스로 볼 스피드를 높여주고, 경량 카본 크라운을 더해 관용성을 끌어올린 Z85 시리즈 드라이버. 공이 더 쉽게 뜨고 중심을 벗어난 임팩트 때 휘어짐이 최소화돼 드라이버 시장에서 인기를 얻고 있다.



● TITLEIST 타이틀리스트 TS 시리즈 페어웨이우드

 기사의 2번째 이미지
매우 얇은 티타늄 소재의 크라운, 가변 두께의 페이스를 포함해 TS 시리즈 드라이버에서 접할 수 있는 기술을 그대로 채용했다. 낮은 무게중심으로 높은 탄도, 적은 스핀양을 실현해 스피드와 안정성이 향상된 것이 특징이다. 페이스 하단에 맞아도 일정한 스핀과 빠른 볼 스피드를 보장하는 액티브 리코일 채널 3.0이 더해졌다.



●MIZUNO 미즈노 JPX919
●XXIO 던롭 젝시오X 여성용 아이언



 기사의 3번째 이미지
(미즈노) 미즈노에서 국내에 처음으로 선보이는 주조 아이언 모델로 신소재인 ‘크로몰리 4140M’을 채용해 보다 업그레이드된 비거리 성능을 발휘한다. 또한 이음새 없이 설계된 ‘원 피스 컵 페이스’ 구조로 볼 스피드의 손실을 방지하고, 새롭게 설계된 사운드 립이 임팩트 시 전달되는 타구음과 타구감을 개선시킨 것이 특징이다. (던롭) 얇은 티타늄 페이스 인서트를 이용한 디자인으로 골퍼의 일반적인 타격 부위에 맞춰 중심 타점을 확대한 젝시오X 아이언은 적은 힘으로도 공을 높이 띄우고 샷 거리를 최대화할 수 있다. 또한 경량 샤프트를 장착해 전체적으로 무게가 가벼워 스윙 스피드를 쉽게 높일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editor Roh Hyun Ju

본기사는 매일경제신문 골프포위민 198호

[2019년 7월호 기사] 에서 계속....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