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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AR

NO LIMITS FOR HER

2019.06.10

미즈노 GX-f 시리즈만 있다면 그녀에게 한계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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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트 원피스는 마이클 마이클코어스, 링 이어링은 뚜아후아

‘M FUSION(M퓨전)’ 카본 샤프트와 딥페이스 구조를 통해 헤드 반발력을 높인 미즈노 GX-f 드라이버. 헤드의 백 부분에 중량을 배치하고 중심을 깊게 설계해 관성모멘트를 늘렸다. 임팩트 시 퍼지는 깊고 맑은 타구음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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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닉한 무드의 롱 원피스는 마이클 마이클코어스, 링 이어링은 뚜아후아, 앵클 슈즈는 앤아더스토리즈, 벨트는 스타일리스트 소장품.

모던하고 세련된 디자인이 돋보이는 미즈노 URBAN WHEEL 골프백. 여성 골퍼의 편의를 배려한 캐리어 형태로 운반과 이동이 간편하다. 여러 개의 수납공간으로 실용성을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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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다나 프린트 드레스는 폴로 랄프 로렌, 볼드한 뱅글은 캘빈클라인 워치 앤 주얼리.

안정적인 방향성을 실현하는 미즈노 GX-f 포지드 아이언. M퓨전 카본 샤프트를 채용해 기존 비거리의 한계를 뛰어넘는다. 헤드의 ‘원 피스 컵 페이스(One Piece Cup Face)’ 구조로 반발력을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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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스루 톱은 문탠, 실버 스커트는 얼킨, 이너의 브라톱은 스타일리스트 소장품.

‘카본 나노 튜브(Carbon Nano Tube)’ 삽입 기술로 최적의 샤프트 강도를 구현한 미즈노 GX-f 페어웨이우드. 과거 여성 클럽에 비해 5~13g가량 가벼워진 설계로 여성 골퍼도 헤드 스피드를 손쉽게 향상시킬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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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스루 톱은 문탠, 글로시한 질감의 실버 스커트는 얼킨.

액티브하면서도 모던한 느낌을 주는 미즈노 URBAN 002 보스턴백. 필드는 물론 일상에서 다양한 스타일링이 가능하다. 가뿐한 경량 소재와 커다란 포켓의 수납공간으로 활용도가뛰어나다.



editor Lee Eun Jung photographer Sun Min Su

본기사는 매일경제신문 골프포위민 197호

[2019년 6월호 기사] 에서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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