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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AR

Innovative Performance

2019.05.17

현재와 미래의 경계가 모호한
공간에서 미즈노 클럽을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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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구성이 좋은 사틴 마감과 미러 처리로 고급스러운 외관을 완성한 미즈노 JPX919 FORGED. 한계를 뛰어넘는 정교한 가공으로 타구감이 한층 업그레이드됐다. 골프장갑은 부드러운 착용감으로 안정된 스윙이 가능한 미즈노 Mzcom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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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5 보론 연철강’ 소재와 ‘그레인 플로 포지드 HD’ 공법을 채용한 미즈노 JPX919 FORGED. 헤드 솔 부위의 마이크로 슬롯(Micro Slot)이 볼 스피드를 증가시켜 안정적인 발사각과 비행탄도를 제공한다. 스탠드백은 1.3kg 초경량으로 라운드의 편의성을 극대화한 미즈노 K1-LO STA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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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어 선수와 스태프의 피드백을 바탕으로 탄생한 미즈노 JPX919 TOUR. 보다 향상된 정확성과 방향성 컨트롤로 투어급 퍼포먼스를 구현한다. 헤드 힐의 톱 에지를 기존 모델 대비 10% 좁게 해 안정된 어드레스와 다운스윙의 스피드 증가를 경험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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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퍼의 잠재력을 일깨우는 미즈노 JPX919 시리즈. 개인의 스윙 타입에 맞는 퍼포먼스를 제공하기 위해 세 가지 라인업으로 구성됐다. 왼쪽부터 투어급 퍼포먼스를 실현하는 미즈노 JPX919 TOUR, 정교한 설계로 한계를 넘어서는 JPX919 FORGED, 크로몰리 소재를 채용해 반발력과 볼 스피드를 높인 JPX919 HOT MET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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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반발 로 스핀(Low Spin) 신기술로 최대 비거리를 구현한 미즈노 ST190. ST190 드라이버는 국내 최초로 선보이는 라인업으로 고밀도 티타늄 소재 SP700 채용과 C.O.R 테크 페이스 디자인을 통해 헤드 반발력을 증가시켰다. 신소재인 ‘카본 크라운’을 채용해 경량화를 실현한 것이 특징. 골프화는 유연하고 안정된 착화감을 제공하는 미즈노 GENEM 009 BO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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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탈 런버드 로고가 시선을 사로잡는 미즈노 FRAME 002 보스턴백. 파워풀한 블랙 보디에 실버 디테일이 가미된 유니크한 디자인으로 골퍼를 배려한 수납 공간과 실용성이 돋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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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즈노 ST190 드라이버는 그라파이트 디자인의 TOUR AD GM-1과 TOUR AD VR 샤프트를 채용, 스윙시 손맛과 헤드의 임팩트를 그대로 느낄 수 있다. 자신의 구질에 맞는 샤프트 조합으로 플레이할 수 있는 셀프 튜닝형 설계 또한 장점이다.





editor Lee Eun Jung photographer Sun Min Su

본기사는 매일경제신문 골프포위민 196호

[2019년 5월호 기사] 에서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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