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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AR

행운의 황금빛 아이템

2019.01.14

2019년은 황금돼지의 해다. 그래서 올해 시그니처인 골드 컬러 아이템만 모았다. 다가올 골프 시즌에는 황금빛처럼 찬란한 스코어를 달성하길!



마제스티골프, 프레스티지오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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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레스티지오X는 1998년 최초로 출시된 마제스티 프레스티지오의 10번째 모델이다. 드라이버는 더욱 진화된 ‘파인 스파이더 웹 페이스’ 설계로 초경량화를 실현했고, 광역 고반발 성능을 높여 최상의 비거리를 제공한다. 아이언은 고순도 텅스텐 저중심 설계를 채택해 부드럽게 휘어지는 높은 스핀 효과와고탄성을 실현해주는 것이 특징이다.

젝시오, 프라임 로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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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 로열은 한국 골퍼의 체형과 운동 습관, 스윙 시 장·단점을 철저히 분석한 맞춤형 제품이다. 총 중량은 4g 가벼워졌지만, 길이를 0.25인치 늘려 밸런스는 더욱 향상되고 편안한 스윙이 가능하다는 것이 강점이다. 고급스러운 골드 컬러는 젝시오의 프리미엄 가치를 빛내준다.

GⅢ, 시그니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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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전통 주니히토에를 모티브로 제작한 GⅢ 시그니처. 주니히토에는 일본의 전통 여성 복식의 일종으로 헤이안 시대의 여성 정복 겸 궁중 여관의 의상이다. 직역하면 ‘12겹’인데 겹겹이 쌓인 듯한 헤드 디자인을 채용한 것이 특징이다. 여기에 내구성과 고급스러움을 동시에 잡은 골드 이온 플레이팅 처리가 더해져 품격이 완성됐다.

젝시오, 프리미엄 2019 간지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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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말연시 선물과 소장용으로 많은 사랑을 받는 간지볼 시리즈. 올해는 젝시오 프레스티지 볼 라인업의 정점에 있는 ‘젝시오 프리미엄’ 볼에 황금돼지 일러스트를 그려 넣어 새해의 기운을 전한다. 젝시오 프리미엄은 낮은 스윙 스피드(약 35~41m/s)에도 긴 비거리를 원하는 골퍼에게 안성맞춤이다.

editor Roh Hyun Ju

본기사는 매일경제신문 골프포위민 193호

[2019년 1월호 기사] 에서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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