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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AR

2018 PRIZE WINNERS

2018.12.13

2018년 제6회 매일경제 GFW 골프 브랜드 대상에 이름을 올린 부문별 베스트셀러 제품을 소개한다.

DRIVER
테일러메이드 M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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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적인 드라이버 페이스 디자인을 재구성한 ‘트위스트 페이스’ 기술로 이분야의 진정한 최초를 기록하며, 올 한해 골퍼들의 전폭적인 사랑을 받은 테일러메이드의 M4가 드라이버 부문 대상에 올랐다. M4 드라이버는 세계적인 톱랭커와 우승을 합작하며 명성을 떨쳤고, 프로 골퍼뿐만 아니라 아마추어 골퍼가 필요로 하는 충분한 관용성을 제공한다는 평가를 받았다.

FAIRWAY WOOD
던롭 젝시오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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젝시오의 10번째 버전인 젝시오X은 ‘쉽고 편하게’라는 캐치프레이즈로 골퍼들이 평소와 같은 스윙으로도 비거리와 정확도를 늘리는 데 집중했다. 젝시오X 페어웨이우드는 헤드 페이스의 타점 분포를 최대한 좁혀 정타율을 높인 임팩트 샤프트와 스위트 스폿을 극대화한 에너지 임팩트 헤드의 혁신적인 기술을 융합해 젝시오의 20년 기술력의 결집체라는 평가를 받았다.

IRON
미즈노 MX-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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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X-50은 한국 골퍼가 선호하는 디자인은 물론 뛰어난 컨트롤 성능과 짜릿한 손맛까지 남다른 공을 들인 한국형 모델이다. 또한 세계 8개국에서 특허를 취득한 연철 단조 공법인 ‘그레인 플로 포지드’를 탄생시키고, 헤드부터 넥까지 이어지는 단류선을 채용해 단조 퍼포먼스의 끝판왕으로 불린다. ‘너의 아이언을 믿어라’라는 자신만만한 헤드카피로 사랑받은 미즈노는 ‘REACH BEYOND’라는 새로운 슬로건으로 아이언의 명가다운 행보를 지켰다.

UTILITY
던롭 젝시오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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던롭은 유틸리티 부문 3관왕에 올랐다. 젝시오X은 전작보다 정타율을 높여 비거리를 더 내는 컨셉으로 제작된 것이 특징이다. 다운스윙 때 지나친 체중 이동이 정타율을 떨어뜨린다는 점에 착안해 그립은 강하게, 헤드는 부드럽게 설계함으로써 정타율과 헤드 스피드를 효율적으로 높이고, 유틸리티가 필요한 상황에서의 갈증을 해소시켰다.

WEDGE
타이틀리스트 보키디자인 SM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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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지의 명장 밥 보키가 세계적인 선수들의 퍼포먼스를 연구해 만든 역작 SM7 웨지. 전작에서 처음 채택한 혁신적인 무게중심 디자인을 더 업그레이드해 고유의 퍼포먼스를 최대화할 수 있도록 로프트별 임팩트 지점에 무게중심을 일치시키는 기술을 완성했다. 이를 통해 거리와 탄도의 정교한 컨트롤이 가능하며, 명확한 타구감에 따른 임팩트 피드백을 얻을 수 있어 골퍼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았다.

editor Roh Hyun Ju

본기사는 매일경제신문 골프포위민 192호

[2018년 12월호 기사] 에서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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