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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AR

투어 수준의 퍼포먼스 탑재한 단조 아이언

2018.11.01

세계적인 톱 랭커인 더스틴 존슨과 박성현, 로리 매킬로이 등이 사용하는 P700 시리즈 아이언의 새로운 모델 P760이 출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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혁신적인 기술력과 제품으로 주목받는 테일러메이드(지사라이언 하이랜드)가 투어 수준의 퍼포먼스를 자랑하는 P760 아이언을 출시했다. P760 아이언은 세계 정상급 골퍼들이 사용하는P700 시리즈 아이언의 확장판으로 P750, P770 및 P790의 성능과 디자인이 적용됐다. 또한 ‘프로그레시브 디자인’을 접목해 번호에 따라 최상의 컨디션을 적용하는 것이 특징이며, 롱 아이언은 비거리와 편안함을, 쇼트 아이언은 정교함과 뛰어난 컨트롤 성능으로 한층 향상된 퍼포먼스를 선보인다.

프로그레시브 디자인은 헤드 사이즈와 오프셋, 로프트까지 세부적인 디테일을 하나하나 꼼꼼하게 체크해 최고의 안목을 지닌 선수들의 요구를 충족한 것이 특징이다. 이 디자인이 접목된 헤드의 솔(바닥부)은 리딩 에지를 비스듬하게 깎는 챔피 처리가 더해져 어드레스 시 편안한 스퀘어가 가능하며, 잔디의 저항을 받지 않고 간결한 스윙을 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또한 멀티 소재를 채택한 P760은 4번부터 7번 아이언까지는 중공구조가 탑재됐고, 8번부터 피칭 웨지까지는 원피스 단조로 설계돼 변호별로 최적의 비거리와 정교함을 선사한다. 중공구조의 헤드에는 독자적인 ‘스피드 폼’을 주입해 부드러우면서도 견고한 사운드와 타구음을 제공한다. 스피드 폼은 헤드 내부를 확장하기 전 액체 형태로 주입해 페이스의 지지력을 개선하고 골퍼들이 선호하는 퍼포먼스를 끌어내는 것이 특징이다. P760 아이언 출시에 앞서 테일러메이드는 10월 11일 서울을 시작으로 제주, 부산에서 ‘MY FITTING EXPERIENCE’ 행사를 열고 신제품 체험 기회를 제공했다. 이 행사에 참가한 골퍼들은 박성현, 최진호 프로를 담당한 전문 피터에게 스윙 분석을 받고 스페셜 기프트를 증정받았다. 혁신적인 기술력으로 참가자들의 눈길을 한 몸에 사로잡은 P760은 11월 2일부터 정식 판매된다.


editor Roh Hyun Ju

본기사는 매일경제신문 골프포위민 191호

[2018년 11월호 기사] 에서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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