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메뉴
  •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유투브
  • 골프포위민로고
    • 정기구독
  • 검색 검색

GEAR

LOGO PLAY

2018.10.05

패션업계에 불고 있는 빅로고 열풍이 골프 브랜드의 용품 곳곳에서도 포착된다.
브랜드의 로고를 심플하게 활용한 디자인의 스탠드백만 모았다.



최근 패션업계에서는 빅로고 열풍이 뜨겁다. 한때는 로고를 드러내면 촌스럽다며 감추는 것이 유행이었지만 복고풍 패션이 주목받으면서 로고를 더 크게 강조하는 아이템이 인기를 얻고 있다. 빅로고는 브랜드 헤리티지를 현대적인 시각으로 재해석해 디자인에 접목한 스타일을 말하는데, 골프업계에서는 개성을 중시하는 젊은 골퍼의 유입과 큰 패턴을 선호하는 복고 패션의 유행을 반영해 브랜드 이니셜을 사용한 영문 로고를 전면에 내세우고 있는 추세다. 빅로고 대열에 합류한 대표 브랜드 제품 중 사이즈가 작고 편리해 인기를 끄는 스탠드백을 소개한다.

 기사의 0번째 이미지
T I T L E I S T 타이틀리스트 클럽에서 영감을 받은 디자인과 마감 처리가 특징인 스탠드백. 발의 메커니즘을 반영한 퍼포먼스 스탠드 시스템이 결합돼 안정적이며, 투어에서 영감을 받은 마그네틱 귀중품 포켓, 타이틀리스트만의 인체공학적 핸들, 프리미엄 쿠션폼의 어깨끈이 더해져 골퍼가 플레이에만 집중할 수 있도록 최적화된 디자인을 완성했다.

 기사의 1번째 이미지
C A L L A W A Y KPGA와 KLPGA 양대 투어에서 드라이버 사용률 1위를 달성한 로그를 모티브로 한 가방. 로그 드라이버 외관에 적용된 블루 계열의 컬러와 블랙, 화이트의 조합을 그대로 반영했으며, 9.5인치 사이즈와 2.9kg의 중량으로 라운드의 편리함을 더한 것이 특징이다.
T A Y L O R M A D E 심플한 로고 디자인이 돋보이는 스탠드백. 특허받은 플렉스 스탠드 시스템을 채용해 클럽이 엉키는 일없이 부드럽게 펴고 접을 수 있으며, 두 가지 소재의 스트랩이 편안함을 더해주는 것이 특징이다. 8.5인치 사이즈와 2.9kg의 중량으로 가볍게 이동할 수 있다.


 기사의 2번째 이미지
O N - O F F 영문 로고 디자인을 전면에 내세운 스탠드백. 클럽이 뒤섞이는 것을 방지하는 세퍼레이터를 탑재했으며, 기모 안감을 채용한 주머니를 더해 물건이 부딪히며 받는 충격을 흡수해주는 것이 특징이다. 카트에 실었을 때 기울어지는 것을 방지해주는 견고한 바닥 그립을 채용했다.
M I Z U N O 빅로고가 선사하는 임팩트한 디자인으로 브랜드의 헤리티지가 돋보이는 가방. 심플한 배색으로 스포티한 멋이 두드러지며, 경량 기능을 극대화하고 골퍼에게 최적화된 설계와 다양한 수납공간을 배치해 라운드의 편의성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




editor Roh Hyun Ju

본기사는 매일경제신문 골프포위민 190호

[2018년 10월호 기사] 에서 계속....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