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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6월호] 프린트 갭 이미지 이메일 전송 갭 이미지 리스트
물을 정복하라
기사입력 2017.06.12 15:4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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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에 젖은 페어웨이에서 승리하고 싶은 골퍼를 위한 신무기와 프로 골퍼가 전하는 우중 라운드 팁.

● 빗속에서도 이상적인 탄도와 긴 비거리 견인 캘러웨이골프 GBB 에픽 드라이버 GBB 에픽 드라이버는 카본 복합소재인 ‘트라이액시얼 카본’을 탑재해 헤드 무게를 52%까지 줄이고, 여분의 무게를 재배치해 이상적인 탄도를 실현한다. 여기에 핵심 기술인 제일 브레이크 기술(Jailbreak Technology)이 더해져 관용성과 비거리의 향상을 돕는다. 제일브레이크는 헤드 페이스 뒤쪽에 감옥의 창살처럼 생긴 2개의 티타늄 바를 수직으로 설치해 임팩트 시 크라운과 솔 부분의 휘어짐을 줄여주는 기술이다. 이는 페이스 전체에 전해지는 임팩트 에너지를 극대화해 비거리 증가를 돕는 핵심 장치다.

● 극한의 상황에서도 최적의 스핀양 제공 브리지스톤골프 투어B J817 드라이버 J817 드라이버는 브리지골프가 비밀에 부쳐온 야심작이다. J817의 핵심적인 특징은 무게추가 센터(2g)와 힐(6g) 두부분에 장착돼 탄도와 스핀양을 정교하게 조절할 수 있다는 것이다. 여기에 4개의 파워 립, 3개의 파워 슬릿, 한층 업그레이드된 파워 밀링 기술은 전작보다 폭발적인 비거리를 견인한다. J817에 적용된 파워 밀링 기술은 스핀양이 적은 페이스 위쪽의 밀링 간격은 넓게 하고, 스핀양이 높은 아래쪽의 밀링 간격은 좁게 함으로써 어떤 스피드와 임팩트에서도 최적의 스핀양을 제공해 긴 비거리를 견인하는 것이 특징이다.

● 견고한 헤드 마감 처리로 습기를 제거하고 제어력 향상 핑골프 i200 아이언 핑의 i200 아이언은 헤드를 하이드로 펄 크롬으로 마감처리 해 습기를 몰아내고 제어력을 향상시킨 것이 특징이다. 이는 잔디가 젖은 상태나 러프에서도 플라이어(잔디 또는 물이 공과 페이스 사이에 껴서 백스핀이 조금 걸리거나 전혀 걸리지 않는 것) 현상을 줄여주는 효과가 있다. 정밀 가공된 페이스 그루브는 스핀양을 증가시키고, 페이스 뒷면에 탑재된 엘라스토머 인서트로 충격을 흡수해 견고한 느낌을 제공한다. 작은 오프셋, 얇은 톱 레일, 직선형 리딩 에지는 로 핸디 캐퍼의 만족도를 높여준다.

● 더 완벽해진 셀프 튜닝으로 공략 용이 테일러메이드 올 뉴 M1 페어웨이우드 6겹의 카본 크라운과 450SS를 채용한 보디, 25g의 텅스텐 슬라이딩 웨이트와 고반발 페이스가 이상적으로 결합된 올 뉴 M1 우드는 골퍼들에게 향상된 비거리를 제공해 준다. 올 뉴 M1 우드에 장착된 ‘오픈 채널 스피드 포켓’은 페이스 하단의 반발력을 증가시키면서 유효 타구면적을 넓혀 관용성을 대폭 끌어올린 것이 특징이다. 또한 이 스피드 포켓으로 인해 슬라이딩 웨이트 트랙은 중앙에 탑재 하고, 개선된 모양의 25g 웨이트를 채용해 전작보다 뛰어난 구질 튜닝을 실현했다.

● 클럽 페이서에서 미끄러져 발생하는 스핀 최소화 브리지스톤골프 투어B 330 시리즈 전작보다 더욱 강력해진 B330 시리즈는 골프 황제 타이거 우즈가 선택하며 이슈가 된 모델이다. B330 시리즈에는 임팩트시 헤드 페이스에서 공이 미끄러지며 발생하는 스핀을 억제하기 위해 표면에 부드러운 페인트를 코팅한 슬립리스 커버가 적용됐다. 드라이버 샷에서는 공의 미끄러짐이 억제돼 스핀양 감소와 긴 비거리를 실현했으며, 쇼트 아이언 및 어프로치 샷에서는 부드러운 커버가 스핀양을 증가시켜 그린 주변의 스핀 컨트롤을 돕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커버는 공의 흠집을 자가 치유하는 성능이 있어 뛰어난 내구성을 자랑한다.

● 독자적인 솔 디자인으로 극한의 상황 정복 야마하골프 인프레스 UD+2 페어웨이우드 인프레스 UD+2 우드는 잔디에서 미끄러지듯 부드러운 스윙을 가능하게 하는 프릭오프(FRICOFF) 솔이 탑재돼 극한의 상황에서도 탈출이 용이하다. 또한 룰 한계에 도전하는 고반발 페이스가 긴 비거리를 쉽게 구현하며 재미를 더해준다. 경량 티탄 소재를 적용한 헤드에서 솔을 제외한 무게가 불과 85g이며, 여기에 풀 텅스텐으로 제작된 솔이 더해져 최대의 저중심을 실현한다. 3번 우드를 제외한 5번(17도), 7번(19도), 9번(21.5도) 페어웨이우드는 부분적으로 두께를 조정한 머레이징 소재의 컵페이스 구조를 장착해 공을 안정적으로 멀리 비행시키는 것이 특징이다.

● 일관된 그루브 에지가 최고의 스핀양 제공 타이틀리스트 보키디자인 SM6 웨지 PGA투어에서 웨지 사용률 1위를 기록하는 타이틀 리스트는 로프트에 따라 무게중심을 다르게 위치시 키는 기술이 핵심인 웨지 SM6를 탄생시켰다. 낮은 로프트(46~52도)의 무게중심은 낮게, 중간 로프트 (54~56도)와 높은 로프트(58~60도)는 갈수록 높게 자리 잡아 완벽한 비거리와 스핀 컨트롤을 실현한다. 또한 새로운 TX4 그루브의 디자인이 다른 점도 주목 할 만하다. 5가지 솔 그라인드가 있으며, 웨지는 스윙 스타일과 코스 컨디션에 따라 선택하면 된다.

● 라켓에서 사용되는 고탄성 소재로 극대화 요넥스골프 이존 로열 페어웨이우드 뛰어난 카본 성형 기술을 보유하고 있는 요넥스는 헤드에 독자적인 성형법을 적용해 반발계수를 공인 한계치까지 높였다. 크라운에는 카본의 영역을 넓혀 저중심화를 실현하고 요넥스 라켓에 사용되는 고탄성의 신소재를 더해 반발력을 추가로 향상시켰다. 또한 헤드와 그립에 텅스텐을 삽입한 독자적인 기술인 ‘듀얼 텅스텐 파워 시스템’을 접목해 일관성을 높이고 클럽의 밸런스를 맞춰 극한의 상황에서도 안정적인 샷을 가능하게 한다.

● 유효 타구면적을 넓힌 페이스로 빗맞아도 안전, 미즈노 JPX900 아이언 아이언의 명가 미즈노는 기존 연철 소재에 붕소를 첨가한 보론강을 혼합해 세계 최초로 보론 스틸 단조 아이언을 탄생시켰다. 신제품 JPX900은 얇지만 전작 대비 페이스 강도를 30% 높여 강력한 비거리를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한층 업그레이드 된 ‘파워프레임 캐비티’ 기술은 부드러운 타구감과 관용성을, 페이스 뒷면 가장자리 4곳에 중량을 효율적으로 배분한 기술은 관성 모멘트를 향상시켰다. 여기에 골퍼들의 타점 분포를 분석해 유효 타구면적을 넓힌 설계가 적용돼 헤드 자체의 관용성이 크게 증가했으며, 보다 깊어진 T-슬롯 구조가 저중심화를 실현해 공이 높고 안정적인 방향으로 비행할 수 있도록 했다.

● 롱 아이언은 고탄도에 유리, 쇼트 아이언은 컨트롤에 집중 테일러메이드 P770 투어 프로토 아이언 세계적인 선수와의 협업으로 탄생한 P770 아이언은 포지드 1025 카본 스틸을 적용한 페이스와 호젤, 정교하게 깎아낸 페이스와 그루브가 전작보다 뛰어난 볼 스피드와 관용성을 실현한다. 미들, 롱 아이언의 후방에는 텅스텐 웨이트 바(70g)를 장착해 낮은 무게중심으로 공이 높고 멀리 날아가도록 설계했으며, 쇼트 아이언(8번~웨지)은 일체형 포지드 캐비티 구조를 채용해 타구감과 컨트롤 기능을 향상시키는 데 초점을 맞췄다. 텅스텐 웨이트 바가 장착됐지만 내부의 웨이트를 들어내는 방식으로 날카로운 외관을 유지했으며, 작은 오프셋과 얇은 톱 라인, 더 짧아진 블레이드에도 타구감이 손상되지 않도록 독자적인 기술을 적용한 것이 특징이다.

● 부드러운 단조의 손맛으로 쉽게 더 멀리 캘러웨이골프 에이펙스 CF16 여성용 아이언 캘러웨이골프는 KLPGA, KPGA투어 출전 선수 중 40%가 사용하는 에이펙스 시리즈에서 여성용 라인을 새롭게 출시 했다. 에이펙스 CF16 여성용은 남성용보다 총중량을 16g(7번 기준) 줄이고, 스윙 웨이트를 C7로 낮춰 편안하게 스윙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핵심 기술인 360도 페이스컵 디자인은 카본 보디와 협업해 6번과 7번 아이언이 우드만큼의 볼 스피드를 실현하며 긴 비거리를 선사한다. 샤프트는 여성에게 적합한 프리미엄 ‘Tour AD’를 채용해 공을 공격적으로 타격할 수 있도록 돕고, 샤프트부터 그립까지 화이트와 핑크 컬러의 조합으로 여성스러움을 강조했다.

● 전용 로프트각을 사용해 공을 쉽게 띄우는 테일러메이드 글로리F 위민스 페어웨이우드 여성 골퍼를 위해 탄생한 글로리 F 위민스는 힘이 약한 여성이 편안하고 부드러운 스윙을 구사 하도록 전작보다 무게를 10g 줄인 것이 특징이다. 글로리 F 페어웨이우드는 3번(17도), 5번(20도)에 각각 전용 로프트를 제공해 높은 탄도와 관용성을 보장하며, 고강도 C300 스틸 페이스를 채용해 반발력을 극대화했다. 큰 헤드 사이즈는 어드레스 시 안정감을 더해주며, 유효 타구면적을 20% 증가시켰기 때문에 빗맞아도 미스 샷 확률을 줄일 수 있다. 시선을 사로잡는 크리스털 오키드 핑크 컬러는 화려하고 강인한 여성 골퍼를 상징하는 요소로 반영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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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ditor Roh Hyun Ju

본기사는 매일경제신문 골프포위민 174호 [2017년 6월호 기사] 에서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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