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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AR

ON THE COVER

2016.12.26

골퍼의 스윙 컨디션에 최적화할 수 있는 야마하의 RMX 드라이버는 골퍼의 최대 난제인 '비거리'와 '컨트롤'의 절묘한 리믹스로 완성됐다. 헤드 윗부분의 6개 슬릿이 임팩트 시 헤드 위와 아래를 동시에 수축시켰다 팽창시켜 에너지를 터뜨리는 설계로 극한의 퍼모먼스를 구현한다. 여기서 페이스 근처 크라운과 솔의 두께를 0.8mm로 얇게 제작해 반발력을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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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과 레드, 메탈 컬러의 조화로 완성된 감각적인 디자인의 드리아버 야마하골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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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기사는 매일경제신문 골프포위민 169호 [2017년 1월호 기사] 에서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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