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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LF LOOK

올 겨울 퍼를 활용 하는 방법

2022.01.11

밋밋한 겨울 골프 룩에 포인트를 주고 싶다면? 가장 쉽고 확실한 방법은 퍼 액세서리를 활용하는 것. 하나쯤 갖고 있으면 좋을 스타일리시한 퍼 가방과 모자들.



Fur Point Bag

완전히 퍼로만 만든 가방은 관리는 물론 룩과 매치하기도 쉽지 않다. 이번 시즌에는 퍼를 부분적으로 사용해 실용성은 물론 겨울 감성을 물씬 살릴 수 있는 디자인이 주목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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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부터 시계 방향) V12 사자 모양의 디자인이 유니크함을 더한 토트백으로 탈부착이 가능한 스트랩이 있어 활용도가 높다. 라이언 람브 스킨 토트백은 78만6000원. 블랙앤화이트 시크한 레더에 귀여운 보아퍼를 결합한 카트 파우치. 알맞은 사이즈로 라운드는 물론 일상에서도 사용하기 편하다. 18만7000원. 까스텔바작 볼륨감 있는 플리스를 포인트로 사용해 겨울 느낌을 물씬 살렸다. 탈부착 가능한 어깨끈이 달린 토트백은 16만5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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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부터) 볼빅 체크 패턴의 버킷백 손잡이 부분에 퍼 디테일을 더해 세련된 분위기가 느껴진다. 체크 패턴 버킷백은 13만9000원. 헤지스골프 포근한 플리스 소재로 만들어져 따뜻하고 관리도 편리하다. 패딩턴 프린트 버킷백은 12만8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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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부터 시계 방향) 마스터바니에디션 따뜻해 보이는 퍼와 메틸릭한 느낌의 퀼팅이 대조적인 느낌을 선사한다. 퀼팅 로고 원통 힙색은 13만8000원. 테일러메이드 어패럴 고급스러워 보이는 화이트 에코 퍼에 블랙 배색 로고 포인트가 인상적이다. 핸드워머 겸용 머프백은 15만9000원. 까스텔바작 트위드 소재로 고급스러움을 더했으며, 포켓이 있어 작은 소지품을 담기에 좋은 핸드머프는 11만5000원.



Lovely Pom-pom Hat

올 겨울 모자의 특징은 모두 머리 위 가장 높은 곳에 퍼 방울을 달고 있다는 것. 기존 모자에 폼폼 하나만 추가해도 전혀 다른 느낌을 만들 수 있다. 캐주얼한 분위기를 연출하고 싶다면 배색 컬러의 폼폼을, 우아한 스타일을 원한다면 모자와 비슷한 컬러의 폼폼을 매치하자. 오버사이즈의 퍼 방울은 그 자체로도 사랑스럽지만 상대적으로 얼굴을 작아 보이게 하는 시각적인 효과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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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부터) 레노마골프 귀달이에 긴 끈이 부착돼 있어 실용적인 그레이 니트 폼폼 캡은 9만3000원. 미즈노골프 어패럴 탈착이 가능한 귀달이가 달려 있어 가을부터 한겨울까지 활용할 수 있다. 11만80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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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부터) 테일러메이드어패럴 목 아래로 묶는 끈이 있어 큐트한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다. 방울 부클 귀달이 캡모자는 9만9000원. 링스 촉감이 매우 부드러운 페이크 퍼를 사용했으며, 방한용 귀달이로 실용성도 높였다. 화이트 육각 캡은 10만8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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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부터) 마스터바니에디션 메탈 장식으로 포인트를 준 라이트 그린 컬러의 리얼 폭스 방울 니트 비니는 15만8000원. 타이틀리스트 기어 부드럽고 따뜻한 모 혼방 소재로 다이아몬드 패턴 액센트가 사랑스럽다. 폼폼 핑크 비니는 7만2000원.







장윤정 기자 사진 정우영

본기사는 매일경제신문 골프포위민 229호

[2022년 1월호 기사] 에서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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