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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LF LOOK

삐뚤어지는 것이 좋아

2022.01.05

옷을 갈아 입었는지도 잘 모르는 베이직한 스타일이 지루하게 느껴진다면? 균형을 깬 언밸런스 디자인으로 세련된 멋을 더한 풀오버를 입어보자.
For Women

절개와 트임으로 살린 경쾌한 리듬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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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서대로) 파리게이츠 네크라인과 밑단에 독특한 절개선을 주어 클래식해 보이는 체크 패턴 풀오버는 47만8000원. 마스터바니에디션 마치 암밴드를 두른 것처럼 한쪽 소매에 메탈 소재의 원단으로 포인트를 준 모크넥 풀오버는 45만8000원. 타이틀리스트 어패럴 칼라와 이어지는 독특한 플라켓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오른쪽 소매에 배색 포인트를 준 폴로 스웨터는 33만8000원.

다양한 패턴과 컬러로 만들어내는 조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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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서대로) 링스 비딩 자수로 고급스러움을 살린 라운드 풀오버 스웨터는 35만8000원. 아디다스골프 각기 다른 크기와 형태로 구성된 다양한 패턴이 멋스러운 조화를 이룬다. 체크 스웨터는 14만8000원. 힐크릭 상큼한 민트 컬러에 블랙과 화이트의 언밸런스한 컬러 포인트로 생동감을 준 풀오버는 23만8000원.
For Men

서로 다른 소매 디자인으로 반전 매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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핑어패럴 한쪽 어깨와 허리 쪽에만 레더 패치를 배치해 클래식한 무드를 더했다. 브라운 풀오버는 39만9000원. 링스 사선으로 이어지는 버튼 장식이 멋스러운 변형 와플 조직의 라운드 풀오버 스웨터는 35만8000원. 캘러웨이 어패럴 한쪽 슬리브에만 트리플 트랙 라인을 넣어 스포티한 느낌을 더한 소프트한 터치감의 풀오버는 35만8000원.

스포티한 무드 연출하는 사선 디자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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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노마골프 은은하게 표현되는 사선의 골지 조직이 멋스럽고 포인트를 준다. 하이넥 반집업 방풍 니트는 33만9000원. 세인트앤드류스 사선으로 떨어지는 플라켓이 클래식한 스웨터에 반전을 선사한다. 다크 그레이 스웨터는 73만8000원. 팬텀스포츠 한쪽 옆선에만 이질적인 소재를 배색해 유니크한 느낌을 연출한다. 가슴 포켓 포인트 셔츠는 19만8000원.

장윤정 기자 사진 김현동

본기사는 매일경제신문 골프포위민 229호

[2022년 1월호 기사] 에서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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