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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LF LOOK

작열하는 태양 아래에서

2021.06.04

뜨거운 자외선이 내리쬐는 여름, 필드 위를 더욱더 뜨겁고 열정적으로 만들어줄 트로피컬 프린트 골프웨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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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부터) 글렌뮤어 몬스테라와 야자수 꽃을 화려한 색감으로 표현한 선바이저, 12만8000원.
마코 크고 갈라진 잎사귀가 특징인 몬스테라와 야자수 잎이 어우러진 청록색 메시 소재 남성용 폴로 셔츠, 17만8000원.
팬텀스포츠 열대식물 중 벵갈고무나무 잎사귀를 연상시키는 패턴의 옐로 쇼츠, 15만8000원.



FOR WOMEN

과할수록 제맛인 트로피컬 프린트. 열대 꽃과 갖가지 나뭇잎이 어우러진 프린트는 보는 것만으로 설렌다. 여성 골프웨어 속 트로피컬 프린트는 색감이 알록달록한 것이 특징이다. 아무리 과한 게 좋다지만 트로피컬 프린트로 중무장한다면 안 입느니만 못한 법. 상의나 하의 중 트로피컬 프린트 아이템은 하나만 고르고 나머지는 화이트 또는 비슷한 톤의 아이템으로 매치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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링스 야자수 잎을 가지런히 정리한 리본타이 포인트 슬리브리스 티셔츠, 17만8000원.
글렌뮤어 다양한 열대식물 프린트를 과감하게 사용한 신축성 좋은 사브리나 팬츠, 31만5000원.



FOR MEN

남성 골프웨어 속 트로피컬 프린트는 여성 트로피컬 골프웨어처럼 형형색색 화려하지 않지만 나름 크고 현란하다. 대신 컬러 톤을 한층 낮추거나 무채색으로 통일해 활용도를 높였다. 톤을 낮추고 무채색으로 덮었어도 트로피컬 프린트가 발산하는 특유의 에너지가 경쾌한 역할을 톡톡히 해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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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텀스포츠 크고 화려한 열대식물 패턴을 빈틈없이 채우고 무채색으로 덮은 그레이 폴로 셔츠, 19만8000원.
링스 깃털 같은 야자수 나뭇잎 프린트를 톤다운해 서늘한 분위기를 전하는 허리 밴딩 쇼츠, 15만8000원.





박수진 기자 사진 정우영

본기사는 매일경제신문 골프포위민 222호

[2021년 6월호 기사] 에서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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