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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LF LOOK

바람막이 롱 점퍼

2021.03.17

허리 라인을 잡아줘 체형을 보완해주는 것은 물론 스타일까지 갖춘 롱 바람막이 점퍼를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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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헤지스골프 건 플랩 디테일이 오리지널 트렌치코트를 연상시킨다. 옵티컬 패턴과 화사한 코랄 컬러가 어우러진 바람막이 점퍼, 32만8000원.
(우) 닥스골프 후드 부분에도 조이고 풀 수 있는 스트링이 적용돼 착용 시 단단히 고정할 수 있다. 원피스처럼 똑 떨어지는 라인의 터쿼이즈 블루 바람막이 점퍼, 32만8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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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 팬텀스포츠 풍성한 볼륨의 앞주머니와 은은한 실버 컬러가 품위 있는 분위기를 더해준다. 지퍼와 스냅 버튼 이중 잠금 장치의 실버 바람막이 점퍼, 45만8000원.
(우) 까스텔바쟉 옥수수에서 추출한 SORONA 원사를 사용한 친환경 제품이다. 브랜드의 심벌인 블라종에 스와로브스키 큐빅을 세팅한 바람막이 점퍼, 31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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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링스 변형된 건 플랩 디테일이 캐주얼한 멋을 살린다. A라인으로 살짝 퍼지는 밑단이 여성미를 더한다. 시크한 블랙 바람막이 점퍼, 49만8000원.
(우)마스터바니에디션 주머니가 많아 실용적이다. 래글런 소매 디테일을 적용해 독특한 실루엣을 자랑한다. 더스티 핑크 바람막이 점퍼, 59만8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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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 왁골프 오른쪽 소매의 레터링 포인트가 마치 완장을 찬 듯한 모습을 연상시킨다. 화이트 컬러를 포인트로 준 블랙 바람막이 점퍼, 55만원.
(우) 팬텀스포츠 캐주얼한 블루종 스타일 허리의 스트링 부분에 앙증맞은 프릴 디테일을 적용해 반전 매력을 선사한다. 카키색 바람막이 점퍼, 37만8000원.



박수진 기자 사진 정우영

본기사는 매일경제신문 골프포위민 219호

[2021년 3월호 기사] 에서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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