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메뉴
  •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유투브
  • 골프포위민로고
    • 정기구독
  • 검색

GOLF LOOK

올해의 컬러 골프웨어

2021.02.02

세계적인 색채연구소 팬톤에서 발표한 2021년 올해의 색은 얼티밋 그레이와 일루미네이팅. 블랙과 화이트가 즐비한 골프웨어에서 무채색 얼티밋 그레이와 밝은 노란색의 일루미네이팅 컬러 아이템을 찾았다.

FOR WOMEN

다양하고 아기자기한 아이템이 많은 얼티밋 그레이와 일루미네이팅 컬러 여성 제품군. 그러니 톤이 달라도 액세서리는 자유롭게 매치하길 바란다. 그레이로 상하의를 매치하고 옐로 캡으로 포인트를 주거나, 쨍한 옐로 스커트에 살짝 톤다운된 볼케이스를 달아도 좋다.

 기사의 0번째 이미지
(위에서부터 시계 방향) 파리게이츠 옐로 투명 볼케이스, 5만8000원. 마스터바니에디션 콘솔 주머니 지퍼가 실용적인 옐로 스커트, 33만08000원. 세인트앤드류스 네크라인에 반짝이는 큐빅을 세팅한 모크넥 그레이 스웨터, 43만8000원. 파리게이츠 모자 쓴 스마일 캐릭터 헤드 커버, 10만8000원. LPGA골프웨어 밑단 플리츠가 돋보이는 그레이 체크 스커트, 18만9000원.

 기사의 1번째 이미지
헤지스골프 리본 장식이 발랄한 느낌을 전하는 옐로 니트 선바이저, 8만원. 블랙앤화이트 그레이 케이블 캐시미어 니트 비니, 15만4000원.

 기사의 2번째 이미지
링스 소매 안쪽에 화이트 컬러 블록이 포인트인 캐시미어 니트 터틀넥 풀오버, 39만8000원. 세인트앤드류스 우아한 레이스 트리밍 그레이 스커트, 43만8000원.

FOR MEN

다양하고 아기자기한 아이템이 많은 얼티밋 그레이와 일루미네이팅 컬러 여성 제품군. 그러니 톤이 달라도 액세서리는 자유롭게 매치하길 바란다. 그레이로 상하의를 매치하고 옐로 캡으로 포인트를 주거나, 쨍한 옐로 스커트에 살짝 톤다운된 볼케이스를 달아도 좋다.

 기사의 3번째 이미지
(위부터 시계 방향) 글렌뮤어 라이트 그레이 베이스에 간결한 옐로 라인을 적용한 캐시미어 하프 집업 니트, 31만5000원. 삭샵 일반 면보다 땀 흡수와 통기성이 우수한 뱀부 소재로 만든 양말, 10만5000원. 파리게이츠 심플한 로고 포인트의 니트 풀오버, 33만8000원. 글렌뮤어 모이스처-위킹 기능을 탑재해 세균과 땀 냄새를 제거하는 경량 스트레치 팬츠, 29만5000원.

 기사의 4번째 이미지
파리게이츠 브랜드 로고를 재치 있게 배치한 옐로 윈드브레이커, 39만8000원. PGA투어 클래식한 디자인에 지퍼를 더해 캐주얼한 느낌을 주는 카디건, 28만9000원.

 기사의 5번째 이미지
헤지스골프 밝은 인상을 주는 채도 높은 옐로 컬러 하프 집업 플리스, 12만8000원. 까스텔바작 치타 실루엣을 톤온톤으로 표현한 아플리케 자수 포인트 티셔츠, 15만원.



기자 박수진 사진 정우영

본기사는 매일경제신문 골프포위민 218호

[2021년 2월호 기사] 에서 계속....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