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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LF LOOK

활용도 만점, 패딩 베스트

2021.11.17

팔의 움직임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골퍼들. 그래서 지금 당장 필요한 것이 패딩 베스트다. 레이어드를 통해 지금부터 초봄까지 골퍼의 사랑을 담뿍 받게 될 패딩 베스트 10.
DOING VEST
부드러운 스윙을 돕는 두잉 베스트. 골퍼에게 특화된 패딩 베스트로 몸에 밀착되며 첨단 소재를 적용해 마치 입지 않은 듯 가볍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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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싱웨어 스윙에 집중하고 싶다면 최대한 디테일이 적은 디자인을 선택하는 것이 좋다. 단품 혹은 레이어드 코디 모두 가능한 최적의 두께감을 자랑하며, 안감에 열단백질 코팅으로 스윙 시 소음이 나지 않는다. 핑크 경량 베스트, 31만8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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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계방향) 마코 비비드한 레드 컬러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옆선에 신축성이 뛰어난 소재를 사용해 움직임이 편안하다. 암홀에 밴딩 처리를 해 들뜨지 않으며 얇은 퀼팅이 보디 라인을 잘 잡아준다. 27만8000원. 스릭슨 골프웨어 튜브 원단을 사용한 유니크한 디자인의 다운 베스트. 나일론 스판의 저지 원단을 옆라인과 밑단 배색에 사용해 착용감이 뛰어나다. 저지 배색 튜브 다운 베스트, 42만8000원. 마스터바니에디션 입체감 있는 패턴으로 몸에 들뜸 없이 매끄럽게 밀착된다. 지퍼 라인 옆으로 새겨진 로고 장식이 멋스럽다.39만8000원. 세인트앤드류스 허리 라인의 굵은 밴딩 디자인으로 입었을 때 안정감이 느껴진다. 암홀 쪽에 레이스 장식과 어깨에 버튼 장식으로포인트를 준 자수 패치 니트 베스트, 67만8000원.


DAILY VEST
나도 모르게 자꾸만 손이 가는, 가까이에 두고 편하게 입을 수 있는 베스트. 외출 시 베스트 하나만 있으면 꾸안꾸 스타일링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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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일러메이드어패럴 블랙앤화이트 배색으로 멋스럽게 매치하기 좋은 베스트. 구스다운 충전재로 보온성이 높아 한겨울 아우터로도 좋다. 밴드 장식으로 웨이스트 라인을 강조한 화이트 다운 패딩, 45만9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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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계방향) 레노마골프 신축성이 있는 소재와 폴리스 소재를 믹스한 구스다운 베스트. 발열 안감을 사용해 보온성도 뛰어나다. 25만9000원. 링스 반전 매력이 있는 베스트로 앞쪽에는 구스다운 충전재로, 뒤편에는 뽀글이로 귀여움을 더했다. 25만8000원. 혼마골프어패럴 V자로 형태가 바뀌는 퀼팅 라인으로 날씬해 보인다. 후면에 니트 배합 및 발열 안감을 사용해 한겨울에도 따뜻하게 입을 수 있다. 47만8000원. 핑어패럴 가슴선을 언밸런스하게 절개한 패턴과 겨드랑이 쪽 버튼 트임이 흥미롭다. 퀼팅 반집업 점퍼 베스트, 35만9000원.


CASUAL VEST
골퍼에게 필요한 요소를 모두 적용시킨 베스트. 고급스러운 소재와 뛰어난 활동성, 그리고 개성으로 겨울 라운드 시 골퍼의 자존심을 세워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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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가먼트 주말 라운드에서 평소보다 조금 밝은 톤의 베스트로 포인트를 주면 마음까지 한결 가벼워질 것이다. 경쾌함이 느껴지는 오렌지 컬러와 이에 대비되는 이너 컬러가 눈길을 사로잡는다. 가슴에 로고 장식으로 포인트를 준 오렌지 패팅 베스트, 가격 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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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서대로) 혼가먼트 주말 라운드에서 평소보다 조금 밝은 톤의 베스트로 포인트를 주면 마음까지 한결 가벼워질 것이다. 경쾌함이 느껴지는 오렌지 컬러와 이에 대비되는 이너 컬러가 눈길을 사로잡는다. 가슴에 로고 장식으로 포인트를 준 오렌지 패팅 베스트, 가격 미정. 타이틀리스트 어패럴 로로피아나 울 원단을 등쪽에 패치한 하이브리드 다운 베스트. 은은한 광택이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한다. 83만8000원. 까스텔바작 시즌 패턴을 몸판 전체에 톤온톤 프린트해 포인트를 준 다운 베스트. 허리 옆쪽 3색 테이프가 한층 경쾌한 느낌을 준다. 27만원. 파리게이츠 깔끔한 하이넥 디자인이 돋보이는 베스트로 볼드한 로고 장식에서 클래식한 분위기가 느껴진다. 구스다운 하이넥 점퍼 베스트, 39만8000원.


SLIM & LIGHT VEST
슬림한 핏의 베스트는 두잉 시 몸의 움직임을 훨씬 자유롭게 해줄 뿐만 아니라 평소에도 코트나 점퍼 안에 코디하기 좋아 여러모로 활용도가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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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키 가벼운 다운 충전재에 양방향 지퍼로 베스트를 벗지 않고도 어드레스할 수 있다. 발수처리로 이슬은 물론 가벼운 비도 문제 없다. 쎄마 핏 ADV 리펠, 21만9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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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계방향) 세인트앤드류스 앞뒤 다른 우븐 소재를 사용한 클래식한 디자인의 패딩 베스트. 평상시에는 코트와 같은 포멀한 차림에도 매치하기 좋다. 59만8000원. 핑어패럴 지퍼를 몸의 선을 따라 살짝 휘도록 디자인해 열고 닫기가 한결 수월하다. 핫멜트 구스다운 베스트, 39만9000원. 레노마골프 핫멜트 소재를 사용해 어떤 상황에서도 구스다운이 샐 확률이 적으며 움직임이 많은 부분에 저지 소재를 적용해 활동성을 더했다. 25만9000원. 캘러웨이 어패럴 독특한 절개가 몸의 근육을 자연스럽게 잡아준다. 화이트 빅 로고로 포인트를 준 경량 패딩 베스트, 33만8000원.

장윤정 기자 사진김현동

본기사는 매일경제신문 골프포위민 227호

[2021년 11월호 기사] 에서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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