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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LF LOOK

패딩이 니트를 만났어요

2021.11.09

짜장면과 짬뽕, 양념과 후라이드. 선택하기 너무 힘든 당신을 위해 반반이라는 우리의 아름다운 문화. 갈팡질팡한 당신의 마음을 반반씩 섞어 만들었다. 니트로 움직임을 살리고, 패딩으로 보온성을 높인 하이브리드 아우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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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부터) 핑어패럴 한쪽 슬리브 부분에 스터드 장식을 더해 포인트를 준 소재 믹스 패딩 점퍼. 칼라와 소매 부분, 그리고 웨이스트 라인에 니트를 믹스해 슬림해 보인다. 커다란 니트 칼라가 보온성은 물론 스타일리시함도 살려준다. 43만9000원. 파리게이츠 래글런 소매 부분의 니트 소재가 팔의 움직임을 편한하게 하고 가슴 부분에 적용된 패딩이 보디 라인을 안정적으로 감싸준다. 59만8000원



FOR WOMEN 추위에 약하다면 어깨나 목까지 패딩이 들어간 제품을 선택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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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디다스골프 프리마로프트 충전재를 사용해 가벼우면서도 보온성이 우수하다. 신축성이 뛰어난 우븐 및 소매 니트 원단이 믹스돼 착용감도 좋다. 핑크 컬러가 사랑스러운 하이브리드 패딩 재킷, 29만8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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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혼마골프어패럴 모던한 느낌의 후드 패딩 점퍼로 옆선에 스트레치 원단을 배합해 허리 라인을 강조했고, 소매에 피부 친화적이면서도 부드럽고 몸에 달라붙는 니트 조직을 적용해 착용감을 높였다. 59만8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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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레노마골프 다운 퀼팅 풀집업 카디건으로 보온성 높은 방모 원사는 물론 다운 퀼팅과 발열 패딩 소재를 사용해 보온력을 극대화했다. 허리 벨트 디테일로 여성스러운 실루엣을 한껏 끌어올렸다. 소매 사선 배색도 경쾌한 느낌을 더한다. 41만9000원.



FOR MEN 퀼팅선에 따라서 보디 실루엣이 달라 보이니 반드시 입어보고 고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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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까스텔바작 간절기 라운드 시 착용하기 좋은 니트 소매 하이브리드 패딩 점퍼. 깨끗해 보이는 화이트 컬러 몸판에 로고 자수 누빔으로 포인트를 주었다. 29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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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링스 클래식한 느낌의 퍼플 컬러가 인상적인 제품으로 어깨 부분의 로고 프린트가 멋스러움을 더한다. 소매 니트 패치와 덕다운을 사용한 퍼포먼스 라인의 퀼팅 점퍼, 57만8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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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팬텀스포츠 역방향으로 만나는 보디의 퀼팅 패턴이 어깨는 넓어 보이도록, 배는 슬림해 보이도록 해준다. 블랙 니트 슬리브가 인상적인 베이지 퀼팅 점퍼, 53만8000원.







장윤정 기자 사진 김현동

본기사는 매일경제신문 골프포위민 227호

[2021년 11월호 기사] 에서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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