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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LF LOOK

LYNX LOVERS

2020.09.14

아메리칸 골프웨어 링스와 골프 인플루언서가 만났다. 스타일리시한 그녀들의 4인 4색, F/W 시즌 라운드 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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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주 ㅣ 세무사 @taxv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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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고 플레이가 포인트인 티셔츠, 스카프 장식의 니트 베스트, 스프라이프 패턴의 플리츠 스커트 모두 링스.

바쁜 일상 속 틈틈이 라운드를 놓치지 않는 이현주. 그녀의 인스타그램 피드는 언제나 생기 넘치는 필드 컷으로 가득하다. “오늘은 스카프 디테일이 눈에 띄는 페미닌한 룩을 입었어요. 필드는 물론 일상에서 웨어러블하게 입을 수 있죠.

장효윤 │아나운서 @hyoyounj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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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축물과 명화에서 영감받은 일러스트 스웨터, 해바라기 자수가 놓인 스커트, 캐주얼한 골프화 모두 링스.

빼곡한 방송 스케줄 사이 촬영장을 찾은 장효윤. “가을 감성이 느껴지는 해바라기에 자꾸만 시선이 가네요. 이렇게 화사한 룩이라면 필드에서 주목받을 수 있을 걸요.” 과감하고 유니크한 프린트가 발랄한 그녀의 이미지와 어울린다.

손소희│인 스트럭터/모델 @soh_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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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플한 이너 티셔츠, 모노톤 컬러에 배색을 더한 니트 베스트, 플리츠 디테일 스커트, 보아 골프화 모두 링스

피트니스, 필라테스, 요가는 물론 골프까지 섭렵한 인스트럭터 손소희. 밝고 에너제틱한 그녀의 선택은 감각적인 블랙&화이트 룩이다. “평소 심플한 디자인의 골프웨어를 선호하는 편이에요. 깔끔하면서도 곳곳에 디테일이 숨어 있어 세련돼 보이죠?

서예진 │미스코리아 @pinky_ji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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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고 플레이를 감각적으로 프린트한 집업 포인트 티셔츠, 스트레치성이 탁월한 버튼 포인트 팬츠 모두 링스.

친구, 가족과 함께하는 라운드가 늘 즐겁다는 서예진. 환한 미소가 매력적인 그녀는 스포티한 톱과 팬츠를 매치해 시크한 룩을 연출했다. “때로는 스커트 대신 팬츠를 입어 보세요. 한층 프로페셔널하고 스타일리시해 보일 테니까요.



editorLee Eun Jung photographer Lim Han Soo

본기사는 매일경제신문 골프포위민 213호

[2020년 9월호 기사] 에서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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