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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LF LOOK

여름날의 니트

2020.07.29

햇빛은 막고 스타일은 업 시킨다. 필드에서 입기 좋은 시원한 니트 집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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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에서부터 순서대로) 링스 귀여운 도트 패턴이 걸리시하다. 라운드는 물론 일상에서 스타일링하기 좋은 블루종 스타일의 니트 집업 점퍼. 전면에 펀칭을 내 통기성을 높였다. 29만8000원.

마스터바니에디션 엠보 타이포그래피가 감각적인 화이트 컬러의 니트 집업 카디건. 알파벳 사이사이 비치는 시스루 디테일이 멋스럽다. 눈에 확 띄는 로고 또한 포인트. 39만8000원.

아디다스골프 습기를 빠르게 흡수해 쾌적하게 입을 수 있다. 자외선 차단과 스트레치 기능을 갖춘 니트 골프 재킷. 시크한 블랙 컬러에 스포티한 삼선 스트라이프를 더했다. 16만8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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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에서부터 순서대로) 파리게이츠 여름철 필드에서 입기 제격이다. 리넨 소재를 사용해 바람이 시원하게 잘 드는 니트 집업 카디건. 청량한 컬러와 가벼운 착용감이 장점이다. 43만8000원.

헤지스골프 후드가 달려 있어 실용적인 니트 집업 카디건. 스트라이프 패턴으로 짜임에 변화를 줬다. 캐주얼하면서도 스포티한 디자인이 돋보이는 아이템. 25만8000원.

마코골프 레터링 프린트가 레트로한 무드를 풍긴다. 명랑한 라운드 룩을 연출하는 니트 집업 카디건. 가볍고 통기성이 탁월해 스윙 시 움직임이 가뿐하다. 25만8000원.



editor Lee Eun Jung

본기사는 매일경제신문 골프포위민 212호

[2020년 8월호 기사] 에서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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