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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LF LOOK

통기성을 위한 디테일

2020.07.15

골프웨어 어딘가에 숨어 있는 벤틸레이션 디테일을 찾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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링스 깨끗한 화이트 컬러가 세련된 집업 베스트. 경량 소재를 사용해 한여름에도 가볍게 레이어드할 수 있다. 25만8000원.
ZOOM IN ! 허리의 시스루 슬릿 사이로 바람이 든다. 면적은 작지만 있고 없고의 차이는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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캘러웨이어패럴 심플한 로고가 돋보이는 하이넥 티셔츠. 신축성이 뛰어나고 촉감이 시원해 필드에서 입기 좋다. 18만8000원.
ZOOM IN ! 등판의 전면을 펀칭 처리했다. 이런 티셔츠라면 등줄기에 흐른 땀도 빠르게 식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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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인트앤드류스 언밸런스한 러플 장식이 포인트다. 페미닌하면서도 스포티한 무드를 풍기는 하이넥 티셔츠. 33만8000원.
ZOOM IN ! 가슴 윗부분에 펀칭을 적용해 공기가 술술 통한다. 죽죽 늘어나는 신축성까지 겸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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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디다스골프 습기를 흡수하는 에어로레디 소재를 사용했다. 땀의 방해 없이 자유로운 움직임이 가능한 폴로 셔츠. 14만8000원.
ZOOM IN ! 니트에 메시 텍스처를 결합해 통풍이 잘 된다. 메시 라인이 그 자체로 디자인 포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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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게이츠등 위쪽을 절개해 통기성을 높인 펀칭 니트 베스트. 밝은 라임 컬러가 산뜻한 느낌을 준다. 23만8000원.
ZOOM IN ! 얇은 니트에 구멍을 숭숭 뚫어 바람이 들도록 했다. 로고와 펀칭 디테일이 멋스럽다.




editor Lee Eung Jung

본기사는 매일경제신문 골프포위민 211호

[2020년 7월호 기사] 에서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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