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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LF LOOK

EARTHY GOLF LOOK

2020.01.08

골프연습장이나 스크린 골프를 찾을 때도 멋을 포기하지 말길. 골프 후 약속장소로 직행할 수 있는 얼시 룩 스타일링.

[FOR WOM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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링스 브라운 컬러를 영하게 풀어낸 링스의 로고 플레이 점퍼.

패션계의 트렌드로 떠오른 ‘얼시 룩(Earthy Look)’. 지구를 연상시키는 뉴트럴 컬러를 사용해 자연스러운 멋을 연출한다. 브라운, 베이지, 카키, 크림, 채도가 낮은 그린 등을 매치하면 무난하게 어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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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스골프 크림과 베이지 컬러를 믹스한 울 혼방 후드 니트, 35만원. 포켓의 퍼 장식이 포인트인 구스다운 점퍼, 69만원. 신축성이 뛰어난 팬츠, 32만원. 퍼 방울이 더해진 니트 비니 캡, 10만원.

은은하게 빛나는 다운 점퍼가 세련돼 보인다. 톱과 팬츠, 아우터까지 크림과 브라운 컬러를 적절히 조합해 지적이면서도 페미닌한 느낌을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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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J어패럴 활용도 높은 화이트 컬러의 폴로 셔츠, 17만8000원. 가볍고 편안한 착용감이 특징인 다운 재킷, 43만8000원. 은은한 체크 패턴이 가미된 기모 팬츠, 25만8000원.

짙은 베이지 팬츠에 그린 베스트를 더해 자연을 닮은 캐주얼 룩을 완성했다. 베스트의 자수 포인트가 생동감을 부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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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J어패럴 활용도 높은 화이트 컬러의 폴로 셔츠, 17만8000원. 가볍고 편안한 착용감이 특징인 다운 재킷, 43만8000원. 은은한 체크 패턴이 가미된 기모 팬츠, 25만8000원.

짙은 베이지 팬츠에 그린 베스트를 더해 자연을 닮은 캐주얼 룩을 완성했다. 베스트의 자수 포인트가 생동감을 부여한다.

[FOR M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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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지스 매끈한 샌드 컬러가 돋보이는 헤지스골프의 글로시 다운 점퍼.

차분하면서도 단정한 인상을 주는 얼시 룩은 골프 칠 때나 외출할 때 제격이다. 별다른 기교 없이 세련된 스타일을 완성할 수 있다는 것이 장점. 비슷한 컬러를 톤온톤으로 입으면 실패할 확률이 적은데 쉽게 흙과 모래색을 생각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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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인트앤드류스 화이트 라운드 니트, 39만8000원. 방풍 안감이 내장된 니트 집업 카디건, 138만원. 코듀로이 질감의 팬츠, 49만8000원. 클래식한 느낌을 주는 베레모, 21만8000원.

카디건은 방풍 안감이 있어 보기보다 꽤 따뜻하다. 뉴트럴 컬러에 소재의 장점을 더한 세련된 윈터 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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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게이츠 웨어러블한 디자인의 방풍 하이넥 니트, 39만8000원. 어깨에 레더 소재를 더한 구스다운 점퍼, 69만8000원. 스타일링이 용이한 스트레치 팬츠, 29만8000원.

그윽한 커피향이 느껴지는 스타일링. 미세한 스트라이프가 프린트된 베이지 톱에 브라운 점퍼, 카멜 컬러의 팬츠를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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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스텔바작 등판에 퀼팅 디테일이 있는 티셔츠, 15만원. 경량 다운 베스트, 13만5000원. 다이아몬드 퀼팅이 세련된 다운 점퍼, 35만원. 기모 원단을 사용한 편안한 착용감의 팬츠, 17만원.

톤 다운된 오묘한 그린 컬러의 다운 점퍼에 베이지 다운 베스트를 레이어드했다. 나무를 연상시키는 내추럴한 컬러 매치.

editor Lee Eun Jung

본기사는 매일경제신문 골프포위민 205호

[2020년 1월호 기사] 에서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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