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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LF LOOK

A DIFFERENT PERFORMANCE

2020.09.28

혁신적이면서도 스타일리시한 퍼포먼스웨어의 등장. 골프 인플루언서 3인이 미즈노골프어패럴의 AW 룩을 입고 카메라 앞에 섰다.

장지아
에떼르벨 에스테틱 대표 @zzia.co
미즈노골프어패럴은 스윙에 최적화된 패턴을 적용한 하이 퍼포먼스웨어 FG(Fitted Gear) 라인, 스타일리시한 데일리 퍼포먼스웨어 FX(FleX Fit) 라인으로 전개된다. 필드와 일상을 오가는 세련된 디자인에 기능성까지 보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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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러 블록이 세련된 풀오버 니트, 플리츠 디테일이 포인트인 언밸런스 스커트 모두 미즈노골프어패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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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축성이 뛰어나고 보디라인에 꼭 맞는 핏이 돋보이는 심리스 원피스, 볼케이스가 달린 감각적인 드레이핑의 랩 스커트 모두 미즈노골프어패럴.



류제희
배우 @ryu_jehee
FX 라인은 웨어러블한 디자인의 유틸리티 룩을 선보인다. 실용성과 활동성, 스타일을 겸비한 3 in 1. 원피스와 후드 쇼트 재킷으로 구성된 멀티 레이어드 아이템으로 필드룩이나 데일리 룩에 자유자재로 매치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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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벤더 컬러 포인트가 가미된 티셔츠, 3 in 1의 원피스, 로고 선바이저, 니삭스 모두 미즈노골프어패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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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용성과 활동성, 스타일을 겸비한 라벤더 컬러의 3 in 1 미즈노골프어패럴.



정예원
필라테스 인스트럭터 @wonny_pilates
FG 라인에는 혁신적인 ‘다이나모션 핏’이 적용돼 있다. 스윙 시 근육의 움직임을 정밀하게 분석한 3D 패턴으로 활동성을 극대화한 것이 특징. 편안하게 피트되는 실루엣으로 보다 유연한 스윙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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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플렉티브 로고 포인트가 트렌디한 니트 톱, 슬릿 디테일이 가미된 스커트, 로고 선바이저, 블랙 니삭스 모두 미즈노골프어패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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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플한 모노톤의 홀가먼트 니트, 가볍고 보온성이 탁월한 씬다운 패딩 베스트, 모노톤의 배색 니삭스 모두 미즈노골프어패럴.





editor Lee Eun Jung photographer Yoon Zu Sang

본기사는 매일경제신문 골프포위민 214호

[2020년 10월호 기사] 에서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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