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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LF LOOK

ONE POINT COLOR

2019.11.15

컬러 하나만 쏙 골라 스타일링하기. 원 포인트 컬러로 연출하는 다채로운 라운드 룩.

[FOR WOM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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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게이츠 소매의 로고가 포인트인 하이넥 긴팔 티셔츠, 19만8000원. 경량 소재의 퀼팅 구스다운 베스트, 39만8000원. 사선 라인이 액티브한 스커트, 29만8000원. 고커 화이트 보아 골프화, 26만8000원. 니삭스는 에디터 소장품.

산뜻한 민트 컬러 베스트로 스포티한 무드를 더했다. 청량감이 느껴지는 민트와 화이트의 조합은 실패 없는 매치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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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서대로) 이너웨어와 베스트를 핑크로 맞춰 세트처럼 연출했다.
핑크 디테일의 니삭스를 신어 머리부터 발끝까지 완벽한 컬러 스타일링 완성.
아디다스골프 스트레치성이 탁월한 면 혼방 스웨터, 13만8000원.
얇고 가벼운 구스다운 베스트, 25만8000원. 구스다운 충전재를
넣은 플리츠 스커트, 19만8000원. 스포티한 삼선 스트라이프가
돋보이는 니삭스, 1만9000원. 스파이크 골프화, 28만원.



라이트 옐로 컬러는 발랄한 인상을 준다. 상의와 아우터,
니삭스, 골프화까지 화이트로 통일하고
스커트만 컬러를 달리해 포인트를 줬다.
FJ어패럴 가슴의 레터링이 포인트인 라운드넥 스웨터, 23만8000원.
헝가리산 구스 충전재를 사용한 경량 다운 베스트, 23만8000원.
허리에 띠 장식이 있는 니트 스커트, 23만8000원.
스트라이프 디테일이 눈에 띄는 니삭스, 1만8000원. 착용감이 우수한 골프화, 27만원.


라벤더향이 날 것만 같은 부드러운 바이올렛 컬러가
매력적이다. 보디라인이 드러나는 니트
톱과 스커트에서 섹시한 무드가 느껴진다.
팬텀골프웨어 스트라이프 패턴이 은은하게 프린트된 하이넥
티셔츠, 25만8000원. 솔리드 컬러의 심플한 스커트, 27만8000원.
후드에 퍼가 달린 롱 패딩 점퍼, 87만8000원. 퍼와 진주 장식이
깜찍한 니삭스, 2만4000원. 고커 화이트 골프화 26만8000원.



[FOR M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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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스텔바작 보온성과 신축성이 탁월한 티셔츠, 12만원. 입체적인 튜브 설계가 특징인 스윙 다운 패딩, 35만원. 스트레치성이 뛰어난 베이직 팬츠, 15만원. 카툰 프린트가 개성 넘치는 스파이크리스 골프화, 23만5000원.

필드에서 유난히 멋져 보이는 색이 바로 레드다. 이너웨어와 팬츠는 블랙으로, 여기에 레드 점퍼를 입어 심플하지만 감각적인 룩을 완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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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서대로) 핑크를 잘 소화하면 꽤 근사해 보인다. 겨울 시즌과 어울리는
푸크시아 핑크 컬러 스웨터가 분위기 있는 룩을 연출한다.
글렌뮤어 경량 소재의 반집업 프리미엄 코튼 니트, 33만원.
방수와 방풍 기능을 지닌 퍼포먼스 패딩 베스트, 45만원.
구김이 잘 가지 않는 베이직한 디자인의 경량 팬츠, 29만5000원.
메시 골프캡, 6만5000원. 아디다스골프 보아 골프화, 28만원.



시원스러운 블루 컬러의 재킷을 입었다. 원색에 가까운 선명한
포인트가 스윙 시 움직임을 한결 돋보이게 만들 것.
테일러메이드어패럴 비와 바람으로부터 체온을 보호하는 통기성이
우수한 바람막이 재킷, 26만8000원.
로고가 심플한 골프캡, 2만5000원.
발수 및 자외선 차단, 스트레치 기능을 갖춘 팬츠, 24만8000원.
아디다스골프 모던한 디자인의 골프화, 28만원.


짙은 머스터드 컬러의 팬츠로 캐주얼한 멋을 살렸다.
이런 베이직 팬츠 하나만 있으면 라운드와 일상에서
심심한 룩에 포인트를 줄 수 있다. 마코골프 체온 유지를 돕는 터틀넥 스웨터,
17만8000원. 구스다운 충전재를 사용해 보온성이 탁월한 패딩 재킷,
45만8000원. 캐주얼한 스타일의 팬츠,
17만8000원. 아디다스골프 접지력이 뛰어난 보아 골프화, 28만원.







editor Lee Eun Jung

본기사는 매일경제신문 골프포위민 203호

[2019년 11월호 기사] 에서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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